
아쿠아퍼(Aquaphor)는 28일 소비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 확인된 공식 구매처를 통해 제품을 구입할 것을 당부했다.
아쿠아퍼는 아기 피부와 민감 피부에도 사용 가능한 미국 피부전문가 추천 No.1 진정 보습 솔루션으로, 모든 제품은 엄격한 품질 관리 기준과 안전성 테스트를 거쳐 생산된다.
아쿠아퍼 관계자는 “아쿠아퍼는 아기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대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으로, 공식 구매처를 통한 제품 사용이 가장 안전하다”며 “소비자분들께서는 반드시 공식 판매처를 확인한 후 구매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현재 아쿠아퍼의 국내 공식 판매처는 올리브영, 이마트, 코스트코, 네이버 유세린 브랜드스토어 및 공식 유통 파트너를 통한 온라인 채널로 한정되어 있으며, 해당 경로를 통해 구매한 제품에 한해 품질 및 안전성에 대한 책임이 보장된다.
아쿠아퍼는 앞으로도 소비자가 안심하고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소비자 대상 공식 구매처 안내 확대 및 유통 현황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등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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