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검색 결과

LGU+, 삼성 스마트TV에도 FAST채널 공급

LGU+, 삼성 스마트TV에도 FAST채널 공급

LGU+는 자체 송출 시스템으로 삼성전자 스마트 TV 플랫폼인 ‘삼성 TV 플러스’에 FAST 채널 12개를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9월부터 시청 가능한 채널은 ▲JTBC ▲JTBC2 ▲JTBC4 ▲MBN ▲한국경제TV ▲연합뉴스경제TV ▲매일경제TV ▲MTN...
동원그룹, '필요에 답하다' 캠페인 두번째 TV CF ‘인재 편’ 공개

동원그룹, '필요에 답하다' 캠페인 두번째 TV CF ‘인재 편’ 공개

동원그룹이 올해 5월에 선포한 브랜드 슬로건 ‘필요에 답하다’ 캠페인의 두 번째 TV CF ‘인재 편’을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CF는 ‘꼭 그럴 필요 있어. ’라는 테마로, 동원그룹의 인재상인 ‘도전·창조·함께’를 각각 담은 3편의 시리즈다.
삼성전자, OLED TV '리얼블랙' 글로벌 인증 획득

삼성전자, OLED TV '리얼블랙' 글로벌 인증 획득

삼성전자는 2025년형 OLED(SF95) TV가 독일 시험ㆍ인증 전문 기관인 VDE(Verband der Elektrotechnik)로부터 '리얼 블랙(Real Black certification)' 인증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LG전자, ‘프리즈서울’서 올래드TV로 단색화 거장 되살려

LG전자, ‘프리즈서울’서 올래드TV로 단색화 거장 되살려

LG전자(대표 조주완)는 한국 단색화 거장의 작품을 LG 올레드 TV의 독보적인 화질로 재해석한 미디어아트 작품으로 선보이며, 예술 애호가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LG전자는 3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LGU+, U+tv ‘레드닷 어워드’ 수상

LGU+, U+tv ‘레드닷 어워드’ 수상

LGU+는 IPTV서비스 ‘U+tv’가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iF디자인 어워드',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3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불리며 전세계적인...
삼성전자, 2025년형 TV·모니터에 MS'코파일럿' 탑재

삼성전자, 2025년형 TV·모니터에 MS'코파일럿' 탑재

삼성전자는 2025년형 TV와 모니터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생성형 AI '코파일럿'을 탑재한다고 28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최근 2025년형 AI TV에 탑재된 '클릭 투 서치 ' 기능에 더욱 향상된 '빅스비 '를 적용한데 이어, 이번 코파일럿 탑재를 통해 삼성 AI...
LG전자, 스마트TV로 명화·게임일러스트 구독

LG전자, 스마트TV로 명화·게임일러스트 구독

LG전자(대표 조주완)는 미술 작품을 비롯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LG 갤러리 플러스(LG Gallery+)’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이며, 독자 스마트TV 플랫폼 webOS의 서비스 강화에 더욱 속도를 낸다고 25일 밝혔다.
KT, 지니TV ‘베베핀: 커다란 동물 세계’ 론칭

KT, 지니TV ‘베베핀: 커다란 동물 세계’ 론칭

KT 는 영유아동 전용 IPTV 서비스인 지니 TV 키즈랜드에 오리지널 시리즈 ‘키즈랜드 자연백과’의 새 시즌 ‘베베핀: 커다란 동물 세계’를 공개한다고 21일 밝혔다. 키즈랜드 자연백과는 BBC 스튜디오 가 제공한 고화질 자연 다큐멘터리 영상에 인기 캐릭터를 결합해...
KCC건설 ‘집에 가자’ 캠페인, 공개 10일 만에 1천만 뷰 돌파

KCC건설 ‘집에 가자’ 캠페인, 공개 10일 만에 1천만 뷰 돌파

KCC건설의 신규 브랜드 캠페인 '집에 가자'가 공개 10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 건을 돌파했다. 21일 KCC건설에 따르면 '집에 가자' 캠페인은 스위첸 브랜드 역사상 최단기간에 1000만 뷰를 달성하며 대중의 높은 공감과 관심을 입증했다.
삼성전자, 세계 최초 '마이크로 RGB TV' 출시

삼성전자, 세계 최초 '마이크로 RGB TV' 출시

삼성전자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을 집약한 '마이크로 RGB TV'를 세계 최초로 출시하며 프리미엄 TV 시장에서의 새 기준을 제시해 기술 리더십을 강화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TV의 백라이트 기술을 획기적으로 바꿔 색재현력과 명암 표현력을 대폭 향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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