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박지환 기자| 지난 18일 트로트 가수 신승태가 디시트렌드 트로트 남자 부문 인기투표에서 147,564표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행복을 노래하는 가수”라는 팬들의 응원처럼, 신승태는 무대마다 따뜻한 진심을 전하며 팬심을 사로잡고 있다.
감동을 노래하는 목소리, 신승태의 존재감
꾸준한 무대 활동과 진중한 태도로 사랑받아온 신승태가 다시 한번 대중의 선택을 받았다. 팬들은 “쵝오”, “행복을 노래하는 가수”라는 응원 문구로 그에게 아낌없는 지지를 보냈다. 최근 다양한 방송과 무대를 통해 폭넓은 감정선과 안정된 가창력을 선보이며, 그의 음악이 삶의 위로가 되고 있다는 평가도 뒤따른다.
김준수, 쟁쟁한 가수들과의 박빙 구도
2위는 123,524표를 받은 김준수가 차지했다. 미스터트롯2 이후 본격적인 트로트 행보를 시작했으며 특유의 감성 보컬과 진심 어린 무대 매너로 팬층을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 그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무대는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3위 환희는 109,670표를 기록, 4위 강문경은 98,454표를 획득했다. 5위는 78,045표를 받은 박서진이 차지했다.
6~30위를 살펴보면 전종혁, 송민준, 김용빈, 최우진, 유지우, 이찬원, 손빈아, 최윤하, 박군, 유민, 크리스영, 장민호, 신유, 천록담, 황윤성, 진욱, 송도현, 영기, 김중연, 영탁, 김경민, 공훈, 민수현, 장송호, 조명섭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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