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디시인사이드가 23일 인물을 주제로 한 '인물' 갤러리 서비스를 새롭게 오픈했다.
이 서비스는 유명인, 연예인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도 포함하여 누구나 갤러리를 개설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인물이 주제라면 누구나 갤러리 개설이 가능하다.
사용자는 자신의 이름을 주제로 갤러리를 생성해 '갤주(갤러리 주인)'가 될 수 있다. 자신이 운영하는 갤러리는 인증 마크로 표시되어 타인이 운영하는 갤러리와 구분된다. 또한, 다른 인물에 대한 갤러리도 개설할 수 있어, 커뮤니티 내 다양한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인물' 갤러리의 또 다른 기능은 프로필 및 인맥도가 있다. 사용자는 출생지, 학력 등 기본 정보를 포함해 성격, 취미 등의 추가 정보를 수정하여 인물을 더욱 자세히 소개할 수 있다. 인맥 도 기능은 타 인물 갤러리를 추가해 인물 간의 관계를 나타내며, 이를 통해 네트워크성을 강화할 수 있다.
디시인사이드는 게임, 연예, 방송, 스포츠 등 약 7만 3천여 개의 다양한 주제 갤러리를 보유한 국내 최대 커뮤니티 포털 사이트로, 이번 '인물' 갤러리는 커뮤니티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디시인사이드의 김유식 대표는 “인물을 주제로 한 '인물' 갤러리는 타인과의 관계 형성을 통해 네트워크 확장을 이끌어내고, 커뮤니티 활동에 새로운 재미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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