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일동 신화하니엘팔라시오, 조건 변경 분양 진행

글로벌 |입력

부산 범일동 신화하니엘팔라시오는 최근 조건을 변경해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범일동신화하니엘팔라시오는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 830-17번지 외 6필에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26층 규모로 조성되며, 도시생활주택 232세대를 비롯해 오피스텔 18호, 상가 7호 등을 공급한다.

범일동신화하니엘팔라시오는 계약금 5%만 납부하면 잔금은 입주시에 납부하도록 조건을 변경했다. 또 선착순으로 계약 축하금 1000만원 혜택을 제공한다. 

실제로 최근 아파트 시장은 계약금 5%, 중도금 무이자 등 조건변경으로 미분양을 해소하고 있다. 조건변경 된 소형 아파트도 미분양을 해소하고 있는데, 서면4차 봄여름가을겨울의 경우 3개월만에 대략 400세대를 판매했다.

또한 직주근접은 도시형 생활주택을 짓는 용지의 최우선 조건인데 범일동신화하니엘팔라시오는 국제금융단지가 인접해있고 범일역에서 도보로 2분, 문현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현대백화점, 진시장, 평화도매시장 등 각종 상업시설을 끼고 있어 풍부한 인프라를 제공한다.

업체 관계자는 “범일동신화하니엘팔라시오는 10월 들어 조건을 변경해 입주자들의 관심이 뜨겁다”라며 “조건 변경 전과 비교했을 때 홍보관 자체의 분위기가 다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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