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변 최고층 아파트" 검색 결과

한강변 77층 아파트, 성수4지구 내년 상반기 시공사 선정

한강변 77층 아파트, 성수4지구 내년 상반기 시공사 선정

한강변 최고층 77층으로 재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이하 성수4지구)가 내년 상반기 시공사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성수4지구는 3일 국내 상위 건설사들에게 홍보활동 지침 및 협조요청...
40살 서빙고 신동아 아파트, 50층 1840가구로 재 탄생

40살 서빙고 신동아 아파트, 50층 1840가구로 재 탄생

서빙고 신동아 아파트가 최고 50층 약 1840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서빙고 신동아 아파트의 재건축사업에 대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공급 가뭄지역에 분양 단비...김포·보령·안동, 2년 만에 아파트 분양

공급 가뭄지역에 분양 단비...김포·보령·안동, 2년 만에 아파트 분양

최근 2년간 신규 공급이 없었던 경기도 김포·일산, 충남 보령, 경북 안동에서 신규 분양을 준비중인 단지들이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호반건설은 경북 안동에서 ‘안동 호반 위파크’를 11월 분양할 계획이다.
여의도, 350m 초고층 빌딩 허용..서울의 맨해튼 만든다

여의도, 350m 초고층 빌딩 허용..서울의 맨해튼 만든다

여의도가 명동·상암동에 이어 서울에서 3번째로 용적률 1000%가 적용된다. 현재 여의도에서 제일 높은 파크원보다 높은 빌딩을 지을 수 있게 되고, 여의도는 좀 더 뉴욕의 맨해튼을 닮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