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경제·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경제·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중기·벤처
생활·유통
헬스케어
산업일반
ICT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지역
인사·부고·동정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영상
끙~뉴스
디코드
"하이테크사업" 검색 결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훈풍에 SK에코플랜트 '함박 웃음'...IPO 흥행 기대감 커져
글로벌 반도체 산업이 인공지능 ·고대역폭메모리 수요 확대를 중심으로 ‘슈퍼사이클’ 국면에 진입하면서, 건설업계에도 낙수효과가 본격화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8일 증권가에 따르면 사상 최대실적을 올리고 있는 SK하이닉스가 연일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건설 계열사인...
이재수 기자
|
2026. 01. 08. 08:43
SK에코플랜트, 조직개편 단행 ··· 선택과 집중으로 수익·안정 확보
SK에코플랜트가 17일 선택과 집중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반도체 종합 서비스, 에너지, 환경 등 핵심 비즈니스에 역량을 집중하고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려는 의지가 반영됐다.
이재수 기자
|
2024. 10. 17. 22:43
코오롱글로벌, 조직개편...건설부문 2본부 체제로 전환
코오롱글로벌 이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기민한 대응과 실행을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코오롱글로벌은 이번 조직개편에서 건설부문 산하에 △건축본부 △인프라본부 △원가기획팀 △하이테크사업실 등 1부문 2본부 체제로 전환했다.
이재수 기자
|
2024. 12. 12. 19:30
'시계제로' 건설업계, CEO교체 '승부수'
건설경기가 극심한 침체에 빠진 가운데 건설사들은 연말 인사에서 변화에 방점을 찍었다. 고물가와 고환율, 고금리 등 3중고를 겪으면서 수익성이 악화된 건설사들이 조직쇄신을 통해 현 상황을 극복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이재수 기자
|
2024. 12. 09. 23:52
건설사 실적 역성장 현실로...인사철 경영진 '좌불안석'
연말 임원인사를 앞두고 대형건설사들의 3분기 잠정 영업실적 발표가 이어지는 가운데 실적 역성장이 현실로 드러나면서 최고 경엉진과 임원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현대건설이 22일 건설사중 가장 빠르게 3분기 연결 기준 잠정 실적을 공개했다.
이재수 기자
|
2024. 10. 29. 01:48
한미글로벌, 英 엔지니어링社 브라이든 우드와 MOU
국내 1위 PM 기업인 한미글로벌 이 건설 조달 방식을 혁신하고 새로운 건설 생산 체계 도입을 위해 영국 브라이든 우드 와 업무협약 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브라이든 우드는 영국 런던에 위치한 설계-엔지니어링 기업으로 프로세스 최적화를 통한 설계 표준화 기술...
이민하 기자
|
2022. 11. 23. 19:35
1
많이 본 뉴스
1
아이티켐, 의견거절...2700억 허공으로
2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풍산 방산부문 인수 검토 중단
3
두 발 대신 바퀴로…‘세미 휴머노이드’ 로봇 시대 성큼
4
‘현대차에 밀리고 수입차에 치이고’…중견 자동차 3사 국내 시장 입지↓
5
신현송이 담은 '코리아밸류업'..12개 ETF 현재 상황은
당신을 위한 PICK
HD현대重서 정비 중이던 잠수함 화재…실종된 60대 직원 발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풍산 방산부문 인수 검토 중단
[2026 CEO 인베스터 데이] 기아, 5년간 49조 규모 투자…2030년 413만대 판매 목표
압구정 '디에이치', 자산관리 오피스가 커뮤니티 안으로
현대엘리, GS건설과 ‘모듈러 엘리베이터' 만든다..시흥 거모 현장에 적용
[단독] 오리온, 2년 연속 적자법인에 5년 평균 21% 이익?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밸류업 2.0 빠른 시일 내 공유할 것"
포토·영상
지방 분양시장 양극화 속 '분상제' 적용 공공택지 관심 '집중'
DB손보, 에이플러스에셋 지원·자사주 활용…주주 돈으로 '참호 구축' 논란
[TG-C 블록버스터 도전] ①데이터가 입증한 '종양 제로'…FDA는 왜 보류를 풀었나
[바이오 공시 잔혹사] ③연골세포 대신 신장세포… 코오롱티슈진, 3700명 투여 후 뒤집힌 진실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