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준 사장" 검색 결과

현대건설, '기술엑스포 2024' 개최…건설업계 혁신 기술 공유

현대건설, '기술엑스포 2024' 개최…건설업계 혁신 기술 공유

현대건설이 24일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현대건설 기술엑스포 2024’를 개최하며 협력사의 혁신기술을 교류했다.  이번 행사에는 윤영준 사장과 동반성장위원회 이달곤 위원장,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한승구 회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올해로...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 불가리아 에너지부 장관 만나 코즐로두이 원전사업 논의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 불가리아 에너지부 장관 만나 코즐로두이 원전사업 논의

 현대건설은 방한 중인 블라디미르 말리노프 불가리아 에너지부 장관을 만나 코즐로두이 대형원전 건설 프로젝트의 성공적 수행과 현지 협력 분야 확대를 위해 긴밀하게 협의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은 2일 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건설 본사...
현대건설, 불가리아 현지서 ‘원전 로드쇼’ 개최...코즐로두이 원전 수주 현지화 전략 본격 가동

현대건설, 불가리아 현지서 ‘원전 로드쇼’ 개최...코즐로두이 원전 수주 현지화 전략 본격 가동

  현대건설이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자력발전소 신규 건설공사 수주를 위해 원전 로드쇼를 비롯한 본격적인 현지화 전략 가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현지시간 25일과 26일 양일간 불가리아 소피아에 위치한 힐튼 소피아 호텔에서 &ls...
배영한 우미건설 총괄사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참여

배영한 우미건설 총괄사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참여

우미건설은 배영한 총괄사장이 플라스틱 사용 저감 캠페인인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0일 밝혔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려는 목적으로 환경부가 추진하는 범국민 캠페인이다. '안녕(By...

"사장님까지 나섰다"...포스코이앤씨·현대건설 여의도 한양 수주 총력전

여의도 한양파트 시공사 선정 총회를 앞두고 현대건설과 포스코이앤씨가 CEO까지 전면에 나서며 수주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21일 포스코이앤씨는 신임 전중선 사장이 “여의도 한양아파트의 성공이 곧 오티에르의 성공이기에 모든 노력을...
현대건설, 윤영준 사장 자사주 매입...소유주식 6300주로 증가

현대건설, 윤영준 사장 자사주 매입...소유주식 6300주로 증가

현대건설은 윤영준 사장이 보통주와 우선수 1261주를 장내 매수했다. 29일 윤사장이 제출한 현대건설 임원·주요주주 특정증권등 소유상황보고서에 따르면 윤사장은 지난 23일과 26일 이틀에 걸쳐 보통주 1000주와 우선주 261주를 장내매수했다. 윤사장의 소...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 "대내외적인 위기 정면돌파" 다짐

현대건설 윤영준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건설인들의 전문성을 발휘해 대내외적인 위기를 돌파하자고 다짐했다. 윤영준 사장은 산을 만나면 길을 내고 물을 마주치면 다리를 세우라는 뜻을 가진 "봉산개도 우수가교(逢山開道 遇水架橋)” 고사성어를 인용하며 위기를 돌...
현대건설, 3조1000억원 원 신한울 3‧4호기 원전 주설비 공사 수주

현대건설, 3조1000억원 원 신한울 3‧4호기 원전 주설비 공사 수주

현대건설은 22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방사선보건원에서 총 3조1000억 원 규모의 신한울 3·4호기 원자력발전소 주설비 공사의 계약 서명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서명식에는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 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과 컨소시엄 ...
미국 태양광 발전사업 진출 확대 위해 위해 민·관 손 잡았다!

미국 태양광 발전사업 진출 확대 위해 위해 민·관 손 잡았다!

현대건설은 한국중부발전·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와 미국 태양광 발전사업 공동개발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현대건설·한국중부발전·KIND는 8일 서울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현대건설 윤영...
현대엔지니어링·현대건설 JV, 3조 1000억원 규모 사우디 자푸라 플랜트 수주

현대엔지니어링·현대건설 JV, 3조 1000억원 규모 사우디 자푸라 플랜트 수주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홍현성)은 현대건설과 함께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이하 아람코)로부터 한화 약 3조 1000억원(24억 달러) 규모의 초대형 가스플랜트 증설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자푸라 가스전에서 생산되는 가스를 처리하는 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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