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재해 현장 달성" 검색 결과

대보건설, 협력업체 CEO 간담회 진행...

대보건설, 협력업체 CEO 간담회 진행..."현장안전·무재해 현장 달성" 각오

 대보건설이 2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협력업체 CEO 안전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성호 대표, 건축/토목사업본부장, 사업관리본부장, 안전보건실장 등 대보건설 임직원과 55개 협력업체 대표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대보건설 임직원과 협력업체 대표 ...
HDC현대산업개발,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현장 경영진 안전 점검

HDC현대산업개발,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현장 경영진 안전 점검

 대기업 건설공사 현장에서 사망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HDC현대산업개발 경영진이 직접 현장 안전 점검에 나섰다. HDC현대산업개발은 10일 정경구 대표이사와 김명한 인프라본부장 등 주요 임직원들이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12공구 현장을 방문해 경영진 ...
롯데건설, ‘안전 릴레이 캠페인’ 실시… 전 현장 무재해 도전

롯데건설, ‘안전 릴레이 캠페인’ 실시… 전 현장 무재해 도전

롯데건설이 중대재해를 근절하고 무재해를 달성하기 위해 7월 2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전국에 있는 현장에서 ‘안전 릴레이’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주택·건축·토목·플랜트 등 롯데건설...
현대건설, 안전관리 우수협력사 포상...현장 안전 최우선 상생 강화

현대건설, 안전관리 우수협력사 포상...현장 안전 최우선 상생 강화

 현대건설이 중소협력사와 건설 현장 안전보건문화 확산을 위한 '제5회 전공정 무재해 협력사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현대건설 안전관리 우수 협력사 포상제도’는 중소협력사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인센티브를 적극 지원해 ...
대방건설, 2026년 안전·보건 경영방침 발표…자율 안전문화 정착

대방건설, 2026년 안전·보건 경영방침 발표…자율 안전문화 정착

건설현장의안전·보건 관리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대방건설㈜이 2026년 안전·보건 경영방침과 목표를 발표하며 안전경영 강화에 나섰다. 11일 대방건설에 따르면 2'026년 안전·보건 경영방침'은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건설현장에서 ...
ESG 경영 앞세운 반도건설…7년 무재해 이어 8년 연속 ZERO 목표

ESG 경영 앞세운 반도건설…7년 무재해 이어 8년 연속 ZERO 목표

ESG 경영을 바탕으로 건설현장 안전 강화와 근로자 권익 신장에 힘써온 반도건설이 2026년 ‘중대재해 8년 연속 ZERO’ 달성을 목표로 전사적인 안전보건경영 의지를 공식화했다. 반도건설은 15일 ‘중대재해 8년 연속 ZERO’ 달성을 위한 2026년 안전보건방침 및...
대원, 청계산서 ‘2026년 수주·안전 기원제’…무재해 경영 의지 다져

대원, 청계산서 ‘2026년 수주·안전 기원제’…무재해 경영 의지 다져

㈜대원(대표이사 전응식, 김두식)은 새해를 맞아 무재해 달성과 수주 목표 달성을 기원하는 ‘2026년 수주 및 안전 기원제’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대원은 지난 10일 청계산에서 진행된 이번 수주기원제를 통해 건설 현장의 안전이 기업 생존과 직결되는 핵심 가치임을...
신동아건설, 아차산서 수주기원제…“1조원 수주·무재해 달성 다짐”

신동아건설, 아차산서 수주기원제…“1조원 수주·무재해 달성 다짐”

신동아건설이 올해 수주 목표 달성과 현장 무재해를 기원하며 새 출발을 다짐했다. 신동아건설은 지난 10일 김세준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광진구에 소재한 아차산 해맞이광장에서 수주기원제를 올렸다고 12일 밝혔다. 회사는 작년 10월 기업회생...
BS한양, 감악산에서 '2026 수주·안전 기원제'…“수주 3조 · 무재해 달성”

BS한양, 감악산에서 '2026 수주·안전 기원제'…“수주 3조 · 무재해 달성”

㈜BS한양은 9일 경기도 파주시 감악산에서 '2026년 수주목표 3조 원 달성'과 '무사고·무재해 실현'을 기원하는 수주·안전 기원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경영목표 달성과 현장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포스코 주요 계열사, '안전' 키워드 신년 행사 개최
장인화 회장은 포항제철소 찾아 새 해 현장 행보 시동

포스코 주요 계열사, '안전' 키워드 신년 행사 개최 장인화 회장은 포항제철소 찾아 새 해 현장 행보 시동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2일 경북 포항제철소에서 새해 첫 현장 경영 행보를 펼쳤다. 장 회장은 이날 포스코 포항제철소 2후판공장과 2제강공장을 방문해 임직원을 격려하는 것으로 새해 첫 행보를 시작했다. 장 회장은 이에 앞서 포스코가 기부해 조성된 포항 스페이스워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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