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규" 검색 결과

LS-VINA, 창립 30주년…

LS-VINA, 창립 30주년…"글로벌 톱티어 기업 도약"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는 1일 베트남 하이퐁 사업장에서 LS-VINA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열고, 지난 30년간의 성장 과정과 향후 비전을 공유했다고 2일 밝혔다. 1996년 LG-VINA로 출범한 LS-VINA는 한·베트남 수교 초기 진출한 ‘1세대 기업’이다...
한국희토류산업협회 출범…첨단산업 경쟁력 강화 ‘신호탄’

한국희토류산업협회 출범…첨단산업 경쟁력 강화 ‘신호탄’

 국내 첫 희토류 전문 협회인 한국희토류산업협회(KRIA, 회장 구본규)가 공식 출범했다. 협회는 22일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창립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국내 희토류 산업 성장과 국산화 기반 확립을 주도하며 첨단산업 경...
구본규 LS전선 대표, 트럼프 주니어와 만찬..

구본규 LS전선 대표, 트럼프 주니어와 만찬.."아세안전략 강화"

 LS전선이 아세안 해저 전력망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 실행에 본격 돌입했다. LS전선은 베트남 현지 워크숍을 통해 HVDC 전력망과 해저사업 현지화를 점검한 데 이어, 미국 트럼프 대통령 아들인 에릭 트럼프 주최 만찬에 초청받아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LS전선, 북미 최대 해양풍력 콘퍼런스서 ‘우수 공급망 업체상’ 수상

LS전선, 북미 최대 해양풍력 콘퍼런스서 ‘우수 공급망 업체상’ 수상

 LS전선이 미국 버지니아주 체사피크시에서 열린 북미 최대 해양풍력 및 재생에너지 전문 콘퍼런스 'IPF 2025'에서 한국기업 최초로 '우수 공급망 업체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LS전선은 해저케이블 기술력과 미국 내 생산기반 강화...
LS전선, 1조원 규모 美 최대 해저케이블 공장 착공...트럼프 2기 한국기업 첫 현지 투자

LS전선, 1조원 규모 美 최대 해저케이블 공장 착공...트럼프 2기 한국기업 첫 현지 투자

 LS전선은 자회사 LS그린링크(LS GreenLink)가 29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체사피크(Chesapeake)시에 미국 최대 규모의 해저케이블 제조 공장을 착공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총 6억 8100만 달러(한화 약 1조 원)에 달하는 대규...
LS전선, 영국 발모랄 컴텍과 부유식 해상풍력 맞손

LS전선, 영국 발모랄 컴텍과 부유식 해상풍력 맞손

 LS전선과 LS마린솔루션은 영국 해양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발모랄 컴텍과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발모랄 컴텍은 해상풍력 및 해양 에너지 산업을 위한 케이블 보호 시스템, 부력 솔...
LS전선, CIP와 협력...국내 최대 부유식 해상풍력 단지에 해저케이블 공급

LS전선, CIP와 협력...국내 최대 부유식 해상풍력 단지에 해저케이블 공급

 LS전선은 덴마크의 그린에너지 투자개발사 CIP사와 ‘해울이3 해상풍력 협력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해울이 해상풍력은 울산 연안에서 약 80km 떨어진 해상에 총 1.5GW 규모의 대규모 부유식 해상풍력 ...
LS마린솔루션, 육상·해저 통합 케이블 시공업체로 새출발

LS마린솔루션, 육상·해저 통합 케이블 시공업체로 새출발

 LS마린솔루션이 LS빌드윈을 자회사로 편입하며, 육상과 해저 케이블 시공 역량을 모두 아우르는 통합 케이블 시공업체로 새롭게 출발한다.  LS마린솔루션은 부산지방법원으로부터 LS빌드윈 자회사 편입에 대한 인가를 받았다고 7일 밝혔다.  &n...
LS마린솔루션, LS빌드윈 편입...해저·지중케이블 시공역량 통합

LS마린솔루션, LS빌드윈 편입...해저·지중케이블 시공역량 통합

 LS마린솔루션은 LS빌드윈을 자회사로 편입해 케이블 시공사업의 전문성을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LS마린솔루션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LS전선을 대상으로 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및 LS빌드윈 주식 양수’ 안건을 결의했다. 이번 결의에 ...
LS家 3세 경영체제 '윤곽' 드러내

LS家 3세 경영체제 '윤곽' 드러내

LS그룹(회장 구자은)은 구자은 회장 취임 이후 첫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조직 안정’과 ‘성과주의’를 골자로 한 이번 승진에서 LS가 3세 경영진인 구본규 사장과 구동휘 부사장의 승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은 구자...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