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 안전교육" 검색 결과

HDC현대산업개발, 전문 통역사와 외국인 근로자 안전교육 진행

HDC현대산업개발, 전문 통역사와 외국인 근로자 안전교육 진행

HDC현대산업개발은 잠실진주재건축현장 안전교육장에서 전문 통역사와 함께 외국인 근로자 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21일 진행된 교육은 철근·형틀·거푸집 등 각 공종별 협력회사 소속 외국인 근로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별공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기술...
계룡건설, ‘2026 중대재해 ZERO’ 선포… 전사적 안전경영 강화

계룡건설, ‘2026 중대재해 ZERO’ 선포… 전사적 안전경영 강화

계룡건설은 지난 21일 충남 논산에 위치한 증산도 상생역사 문화교육원 현장에서 ‘2026 중대재해 ZERO 선포식’을 개최하고, 전사 차원의 안전 실천 의지를 다졌다고 22일 밝혔다.이날 선포식에는 윤길호 사장과 이은완 최고안전책임자 를 비롯해 건설본부 임원과...

"위험하면 멈춘다"… DL이앤씨, '작업중지권' 근로자 참여 7배 증가

건설현장에서 근로자의 안전과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도입된 ‘작업중지권’이 점차 근로자 중심의 안전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위험을 발견하면 즉시 작업을 멈추고 개선에 나서는 문화가 현장 전반으로 확산되는 모습이다.
현대건설, 공공기관과 손잡고 건설현장 AI·건설로봇 확산 나서

현대건설, 공공기관과 손잡고 건설현장 AI·건설로봇 확산 나서

현대건설이 건설 현장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공공기관과 전략적 협업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서울경제진흥원·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3개 창업지원기관과 건설 안전 혁신기업 공동 발굴 및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운영 협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을 체결했다고...
반도건설, ‘감성 안전보건 행사’ 전개…7년 연속 중대재해 ZERO 달성 임박

반도건설, ‘감성 안전보건 행사’ 전개…7년 연속 중대재해 ZERO 달성 임박

7년 연속 중대재해 ZERO 달성을 목전에 둔 반도건설이 연말연시를 맞아 현장 근로자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감성 안전보건 행사를 진행했다.반도건설은 전국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마음의 우체통’과 ‘세이프티 트리 ’ 등 참여형 안전 캠페인을...
현대건설, 동절기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 돌입...협력사 안전관리 인력 5배 확대

현대건설, 동절기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 돌입...협력사 안전관리 인력 5배 확대

현대건설이 겨울철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강도 높은 현장 안전경영을 진행한다. 또한 협력사 안전관리 인력과 지원범위를 대폭 확대해 실효성 높은 안전관리 제도 운영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3일 경기도 안산시 ‘힐스테이트 라군 인테라스 2차’와 시흥시 ‘힐스테이트...

"언어 장벽 없앤다"...호반건설, 건설현장 AI번역 플랫폼 '호반 커넥트' 개발

호반건설이 건설현장 소통강화를 위해 AI 동시번역 플랫폼 ‘호반커넥트 ’를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AI 전문기업 ‘매쓰에이아이’와 공동으로 개발한 ‘호반커넥트’는 실시간 다중 번역 기능을 기반으로 한 AI 번역 서비스 플랫폼이다.
삼성물산, 판교 건설현장서 근로자 1명 사망...

삼성물산, 판교 건설현장서 근로자 1명 사망..."재발방지 대책 신속 마련"

삼성물산이 시공 중인 판교 오피스빌딩 건설현장에서 근로자 1명이 굴착기에 부딪혀 숨지는 중대재해가 발생했다. 29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50분경 경기 성남시 판교 '판교641 PSM 신축공사' 현장 지하 6층에서 후진하던 굴착기에 근로자가 충돌해...

"중대재해 반복 기업 강력 제재"...고용노동부, 노동안전 종합대책 발표

고용노동부 가 15일 「노동안전 종합대책」을 발표하며, 중대재해를 반복하는 기업에 대한 강력한 제재수단과 함께 영세·취약 노동자를 위한 지원 방안을 병행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전 부처가 힘을 모아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하라는 대통령 지시에...
한화 건설부문,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안전보건 교육 실시

한화 건설부문,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안전보건 교육 실시

㈜한화 건설부문이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건설현장에 외국인 근로자 비율이 증가하면서 의사소통의 어려움과 안전교육 부족으로 사고 위험이 높아지고있는 가운데 한화 건설부문은 올해부터 한국창직역량개발원과 협력해 외국인 안전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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