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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구조" 검색 결과

우리은행, 기업승계지원센터 신설

우리은행, 기업승계지원센터 신설

우리은행은 지난 4일 ‘기업승계지원센터’를 신설했다고 5일 밝혔다. ‘기업승계지원센터’는 중소·중견 기업의 상속·증여 중심의 친족 승계, 매각, M&A, 전문경영인 체제 전환 등 다양한 기업승계 업무에 대한 포괄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우리은행은 기업금융 역량과 자산관...
롯데건설, 영구채 7천억 발행으로 부채비율 낮춰…PF 채무 3.5조 (상보)

롯데건설, 영구채 7천억 발행으로 부채비율 낮춰…PF 채무 3.5조 (상보)

롯데건설이 대규모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통해 재무구조 개선과 유동성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 영구채 발행으로 장부상 부채비율을 낮췄지만, 3조 5000억 원을 넘어서는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우발채무와 단기 채무 상환 압박은 여전한 상황이다. 롯데건설은 최근 두 차례...
현대건설, ESG 채권에 9000억 몰려...수요예측 목표액 5배 '완판'

현대건설, ESG 채권에 9000억 몰려...수요예측 목표액 5배 '완판'

현대건설이 국내 건설사 최초로 K-택소노미(K-Taxonomy·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기준을 적용한 녹색채권(ESG 채권)을 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기존 국제자본시장협회(ICMA) 기준보다 한층 강화된 요건을 충족한 채권이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지난 21일 진행한 수...
LG엔솔, 작년 매출 23조6718억, 영업익 1조3461억

LG엔솔, 작년 매출 23조6718억, 영업익 1조3461억

LG에너지솔루션이 2025년 매출 23조6718억 원, 영업이익 1조3461억 원의 경영실적을 29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7.6% 감소, 영업이익은 133.9% 증가했다. 이창실 LG에너지솔루션 최고재무책임자(CFO) 부사장은 “지난해 EV(전기차) 전동화 속...
태광그룹, 동성제약도 품는다…화학·섬유 넘어 헬스케어로 포트폴리오 확장

태광그룹, 동성제약도 품는다…화학·섬유 넘어 헬스케어로 포트폴리오 확장

태광산업이 연합자산관리(유암코)와 손잡고 중견 제약사 동성제약을 인수하며 뷰티·헬스케어 분야로 사업 영토를 본격 확장한다. 태광산업은 지난 7일 이사회를 열고 동성제약 인수 안건을 의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태광산업은 동성제약 인수를 계기로 기존 화학·섬유 중심 사업구...
반도체 슈퍼사이클 훈풍에 SK에코플랜트 '함박 웃음'...IPO 흥행 기대감 커져

반도체 슈퍼사이클 훈풍에 SK에코플랜트 '함박 웃음'...IPO 흥행 기대감 커져

글로벌 반도체 산업이 인공지능(AI)·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확대를 중심으로 ‘슈퍼사이클’ 국면에 진입하면서, 건설업계에도 낙수효과가 본격화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8일 증권가에 따르면 사상 최대실적을 올리고 있는 SK하이닉스가 연일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건...

에이비프로바이오, 90% 감자 결의

에이비프로바이오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10주를 1주로 무상병합하는 자본금 감소를 실시키로 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에 자본금은 현재 1423억원에서 142억원으로 줄어든다. 감자 기준일은 오는 2월23일이다.
GS건설의 '연어 양식 신사업'이 새해 더 주목받는 이유

GS건설의 '연어 양식 신사업'이 새해 더 주목받는 이유

레고랜드발 건설 불황 이후 지속적인 침체기를 걸어온 건설업의 올해 전망도 밝지 않은 상황에서 대형 건설사의 신사업이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 5대 건설사 중 가장 적극적으로 신사업을 추진 중인 GS건설은 업계의 더 많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허윤홍 대표이사 취임 후...
서부T&D, 장부가 2.7조 서울 부동산 자산재평가

서부T&D, 장부가 2.7조 서울 부동산 자산재평가

서부T&D가 부동산 자산에 대해 대대적인 자산재평가를 실시한다. 현재 장부가만 2조7000억원에 달한다. 서부T&D는 용산구 소재 서울드래곤시티호텔 122개호실을 비롯해 신정동, 원효로, 한강로, 수송동, 을지로5가, 도화동 등 서울 소재 부동산과 함께 인천 동춘동 보...
아이티센그룹, 임원 인사..’AI·클라우드’ 리더 전면 배치

아이티센그룹, 임원 인사..’AI·클라우드’ 리더 전면 배치

아이티센그룹(회장 강진모)은 ‘인공지능 전환(AX)’ 가속화와 조직 체질 혁신에 방점을 둔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17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급변하는 산업 패러다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AI 중심의 강력한 리더십 체계를 구축하고, AI 기반의 업...

머니 디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