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경제·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경제·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중기·벤처
생활·유통
헬스케어
산업일반
ICT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지역
인사·부고·동정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영상
디코드
"소액주주" 검색 결과
동성제약 "이양구 전 회장을 ‘업무상배임’ 고발"
동성제약이 경영권 복귀를 시도중인 이양구 전 회장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이번 고발에 이 전 회장의 지분을 인수한 브랜드리팩터링의 백서현 대표도 함께 피고발인으로 포함됐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동...
한민형 기자
|
2025. 08. 26. 16:45
알테오젠, 상반기 사내 연봉 톱은 김OO..60억 수령
지난 상반기 알테오젠 직원 가운데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임직원은 김OO 직원으로 60억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알테오젠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김OO 직원은 지난 상반기 급여 8080만원에 스톡옵션 행사이익으로 59억2800만원을 벌어들였...
김세형 기자
|
2025. 08. 14. 01:04
'진성준, "주가 안떨어졌다"는 당신 말 틀리지 않소...그런데요'
"지금 많은 투자자나 전문가들이 주식양도세 과세요건을 되돌리면 우리 주식시장이 무너질 것처럼 말씀들 하지만, 과거 선례는 그렇지 않습니다. 박근혜정부 시절 종목당 100억원에서 50억원으로, 다시 25억원으로 낮추고 문재인정부 시절에는 25억원에서...
김세형 기자
|
2025. 08. 04. 18:07
엘티씨 "엘에스이 IPO가 유일한 성장 대안"
엘티씨가 중복상장 논란이 일고 있는 자회사 엘에스이의 상장 추진 방침을 재확인했다. 엘티씨는 30일 자회사 엘에스이 상장 관련 주주서한을 자사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엘티씨는 ▲엘티씨 그룹 및 기업가치 제고 차원에서 엘에스이 상장 필요성 ...
김세형 기자
|
2025. 07. 30. 17:07
하나마이크론, 지주사 전환한다고 위임장 위조 의혹까지...결국 분할 취소
하나마이크론이 회사 분할 결정을 취소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주주들의 반발에 의사결정을 뒤집었다. 파마리서치에 이어 두번째다. 특히 하나마이크론은 분할 추진 과정에서 주주들의 반발은 물론이고 주총장에서는 위임장 위조 논란까지 일었던 상태였다...
김세형 기자
|
2025. 07. 30. 01:02
쿠팡, 노·사·정 한자리에...."노사 신뢰 구축 계기"
쿠팡이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택배산업본부의 소통 요청에 화답했다. 쿠팡은 25일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김사성 한국노총 택배산업본부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이학영 의원(국회부의장),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의원(을지로위원회 위원장), 박대준 쿠팡...
이재수 기자
|
2025. 07. 25. 23:20
주주충실의무 위반1호 '포비아'(?)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을 주주로까지 확대하는 개정 상법이 시행된 가운데 이를 의식한 듯한 상장사 이사회 의사록이 이목을 끌고 있다. 코스닥 상장사인 핸디소프트 얘기이다. 핸디소프트는 기존 오상그룹이 회사 매각에 나선 가운데 새 인수자인 폴...
김세형 기자
|
2025. 07. 22. 03:22
LS, 이재명 정부 지배구조 개선 수혜..목표가 22만원 상향-iM
iM증권은 14일 LS그룹 지주회사 LS의 목표가를 지난 1월 제시했던 13만원에서 22만원으로 69.2% 상향조정했다. 이재명 정부의 상법 개정 등 지배구조 개선 정책의 수혜를 받을 것이란 이유에서다. LS는 특히 32% 가량인 대주주 지분을 4...
김세형 기자
|
2025. 07. 14. 17:02
진양제약, 88세 부친에 자사주 떠안긴 기막힌 '속내'
진양제약이 이달초 창업주 최윤환 명예회장에게 회사가 보유중이던 자사주 물량 32만주를 시간외거래로 매각하면서 개미투자자들로부터 빈축을 사고 있다. ※ 관련기사: 진양제약, 최윤환 회장에 자사주 32만주 처분 (입력 2025.07.02 18:17) ...
김세형 기자
|
2025. 07. 11. 24:16
"시장 신뢰·주주소통이 우선”..파마리서치 분할 철회
"주주 소통을 통한 시장의 신뢰 확보가 최우선입니다." 파마리서치(대표이사 손지훈)는 지난 6월13일 발표했던 인적분할 추진 계획을 전면 철회키로 최종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지주회사 체제로의 전환을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려던 당초 ...
김세형 기자
|
2025. 07. 08. 19:55
이전
7
8
9
10
11
다음
많이 본 뉴스
1
국내 영업익 증발한 팔도, 러시아産 지분법이익으로 당기순익 늘었다
2
“좌석 수는 늘어나고 요금은 싸진다”…코레일·SR 통합 시계 빨라져
3
건설업 ‘5월 위기설’ 현실화 가능성에 ‘촉각’…”지금도 어렵다”
4
달려도 늘 제자리..온국민이 ‘포모(FOMO)’에 갇혔다
5
국제선 유류할증료 33단계 역대 최고…항공사 날개 꺾이나
당신을 위한 PICK
삼성전자, 임직원 개인정보 무단 수집한 직원 고소
쪼개기 상장 막으려다 M&A·IPO 얼어붙을라…중복상장 규제 '딜레마' [중복상장 제도개선 세미나]
세미파이브 품에서 날개 단 아날로그 비츠, TSMC 2nm 공정 IP 시장 정조준
은행·보험, 위험규제 완화..생산적 금융 저수지 더 크게
[냠냠뷰] 버거킹과 유용욱 셰프의 만남…각자의 특색살린 ‘최선의 콜라보’
공정위, 고려아연 역외 순환출자 판단 임박…체크포인트는?
“오너 혈통은 다르다"...오너·전문경영인 보수 체계 ‘이중구조’ 논란
머니 디코드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