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심의" 검색 결과

시흥동 청기와훼미리맨션...모아주택 디자인 특화단지로 변신

시흥동 청기와훼미리맨션...모아주택 디자인 특화단지로 변신

대로변에 위치해 접근성은 좋으나 급경사지의 단지형 연립주택으로 재건축이 어려웠던 ‘시흥동 청기와훼미리맨션’이 디자인 특화단지로 조성된다. 서울시는 어제(1일) 제1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를 열고 시흥동...
서울 고척동 빌라 밀집지역, 최고 29층 1450세대 초품아 아파트로 탈바꿈

서울 고척동 빌라 밀집지역, 최고 29층 1450세대 초품아 아파트로 탈바꿈

빌라와 단독주택이 밀집해 있는 서울 구로구 고척동 일대가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공원과 학교를 품은 아파트 단지로 재개발 된다. 서울시는 ‘고척동 253번지 일대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강서구 화곡동 등 6곳 모아타운 지정...7000가구 공급

강서구 화곡동 등 6곳 모아타운 지정...7000가구 공급

강서구 4곳, 강동구 1곳, 관악구 1곳 등 6곳이 모아타운으로 지정돼 총 7000가구 규모의 주택이 공급된다. 서울시는 전날 제2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모아타운 관리계획 ’...
'모아타운 1호 번동' 내년 상반기 착공...1242세대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

'모아타운 1호 번동' 내년 상반기 착공...1242세대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

서울시는 오세훈표 저층주거지 정비모델 모아타운 1호 강북구 번동 시범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인가 승인을 받고 내년 상반기 중 착공을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경기도, ‘노후 택지 재정비 특별법안’ 마련

경기도, ‘노후 택지 재정비 특별법안’ 마련

경기도가 1기 신도시 등 노후 택지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정비를 위해 ‘노후 택지 재정비 특별법’의 적용 대상을 신도시급 규모에서 준공이 20년 지난 100만㎡ 택지지구로 확대하는 내용 등을 담은 경기도안과 개발...
면목동, 시흥 3·5 동 모아타운 지정… 2027년까지 6천 세대 공급 

면목동, 시흥 3·5 동 모아타운 지정… 2027년까지 6천 세대 공급 

서울시가 올해 4월, 노후 저층 주거지를 정비하는 '모아타운 1호 시범 사업지'로 강북구 번동을 승인한 데 이어 3개소 관리계획 을 추가로 승인했다. 또 모아타운으로 지정되지 않은 지역이라도 '모아주택 심의기준'을...
국토부, '국민 주거안정 실현방안' 발표

국토부, '국민 주거안정 실현방안' 발표

[스마트시티투데이] 국토교통부는 16일 향후 5년 공급 계획과, 민간의 활력 제고, 공공의 지원, 주택품질 제고 등 국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국민 주거안정 실현방안'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했다.

도시재생 혁신지구 지정해 지역거점 조성한다

국토교통부는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도시재생법’) 일부개정 법률안이 `19년 8월 1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는 도시재생법을 통해 지구단위의 건설사업을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