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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사업 디코드]

정비사업 디코드 "대안설계 더는 안 받아" 설계 선확정에 대한 현장 반응은

성수전략정비구역, 장위 재개발 지구. 압구정 재건축 지구 등 서울 내 주요 정비사업 이해관계자들은 공사비 인상을 우려한 대안설계 제한, 선설계 확정에 대해 찬성하는 입장을 보였다. 조합원과 자주 소통하는 공인중개사 관계자들은 대안설계를 ‘시공사 밥줄’이라 표현할 만큼 ...
흥국화재,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흥국 마라톤 시즌3’ 성료

흥국화재,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흥국 마라톤 시즌3’ 성료

태광그룹 흥국화재는 지난 6일 서울 양천구 목동 종합운동장에서 소아암 환아 치료비 지원 및 임직원 건강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 ‘흥국 마라톤 시즌3’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희망드림 제23회 새벽강변국제마라톤대회’와 연계해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흥국화재 임직...
[정비사업 디코드] 올해 첫 ‘3강 수주전’ 펼쳐지나…삼성·DL·포스코, 오금현대 ‘총력’

정비사업 디코드 올해 첫 ‘3강 수주전’ 펼쳐지나…삼성·DL·포스코, 오금현대 ‘총력’

서울 송파구 오금현대아파트 재건축 수주전이 대형사간 경쟁으로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DL이앤씨, 포스코이앤씨가 각축전을 벌이는 양상이다. 대안설계 작업은 물론 홍보 부스까지 운영하며 조합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 3강 수주...
IPARK현대산업개발, 2450억원 ‘순천 조례동 아이파크’ 수주

IPARK현대산업개발, 2450억원 ‘순천 조례동 아이파크’ 수주

IPARK현대산업개발이 2450억원 규모의 ‘순천 조례동 아이파크’ 도급공사를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림개발이 발주한 민간 도급사업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조례동 60-16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2층, 11개 동, 683가구 규모의 아파트...
'제2회 화이트런' 자선 마라톤 개최

'제2회 화이트런' 자선 마라톤 개최

자선 마라톤 대회 '제2회 화이트런(WHITE RUN)'이 오는 9월 12일 서울 영등포구 신정교 및 인라인스케이트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청년일보와 소풍이 공동 주최하고 소풍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소녀들을 위한 희망의 발걸음'이라는 슬로건 아래 마련된 기부 레이스다...
KT 박윤영, “그룹 역량 결집해 AIDC 경쟁력 높여야”... kt cloud 데이터센터 현장 점검

KT 박윤영, “그룹 역량 결집해 AIDC 경쟁력 높여야”... kt cloud 데이터센터 현장 점검

KT는 박윤영 대표가 서울 양천구 kt cloud(클라우드) 목동2 데이터센터를 방문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와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KT의 'AX Platform Company(인공지능전환 플랫폼 컴퍼니)' 전...
'상가 갈등'에… 신규 상가 안짓는 재건축 단지 는다

'상가 갈등'에… 신규 상가 안짓는 재건축 단지 는다

서울 주요 재건축 추진 단지에서 아파트 입주권 등을 둘러싼 상가와의 갈등이 커지고 있다. 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올해 4월 삼성물산 건설부문을 시공사로 선정한 대치동 대치쌍용1차 아파트에서 재건축 조합과 상가 소유주가 맞서고 있다. 상가 소유주로 구성된 상가협의회는 재...
GS건설 5년만에 ‘빅3’ 복귀…대우·DL은 '편치 않은' 2계단씩 하락

GS건설 5년만에 ‘빅3’ 복귀…대우·DL은 '편치 않은' 2계단씩 하락

건설업계의 ‘성적표’로 불리는 시공능력평가 순위가 3~6위권을 중심으로 크게 요동쳤다.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1·2위를 지킨 가운데 GS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두 계단씩 올라섰다. 반면 대우건설과 DL이앤씨는 나란히 두 계단씩 밀렸다. 최근 3년간 순위 변화를 보면 외...
DL이앤씨, 2분기 영업익 26% 증가…555억원 자사주 매입·소각

DL이앤씨, 2분기 영업익 26% 증가…555억원 자사주 매입·소각

DL이앤씨가 주택사업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실적이 개선됐다고 30일 밝혔다. 회사는 이같은 실적 발표와 함께 555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도 공개했다. 이날 DL이앤씨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1조8029억원, 영업이익 1594억원, 신규 수주 ...
종이 계약·반복 방문 'X'… GS건설, 분양부터 입주까지 전자 계약 도입

종이 계약·반복 방문 'X'… GS건설, 분양부터 입주까지 전자 계약 도입

GS건설은 공급계약부터 옵션계약, 명의변경, 잔금 정산 및 입주까지 전자계약 시스템을 도입하며 주요 분양계약 업무를 디지털 절차로 통합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 개선은 반복적인 견본주택·분양사무실 방문과 종이서류 작성·보관이 필요했던 기존 계약 절차를 바꿔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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