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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역세권 반포미도아파트, 49층 13개동 1739세대 아파트로 재건축

트리플 역세권 반포미도아파트, 49층 13개동 1739세대 아파트로 재건축

서울 서초구 강남 고속터미널 역세권에 위치한 반포미도아파트가 최고 49층 13개동, 1739세대(공공주택 208세대) 규모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 분과소위원회에서 서초구 '반포미도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경관 심의 ‘을...
 장위14구역 등 3곳 건축심의 통과…총 3561가구 공급 

 장위14구역 등 3곳 건축심의 통과…총 3561가구 공급 

서울시는 제21차 건축위원회에서 '장위14재정비촉진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을 비롯해 총 3건의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29일 밝혔다. 심의에 통과된 곳은 △장위14재정비촉진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림동 미성아파트 주택정비형 재건축사업 △화양동489번지 역세권...
서울시,

서울시, "돈의문 인근 최고 21층 228세대 공동주택 공급"

서울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인근 돈의문2재정비촉진구역에 지하6층 지상 21층 3개동 규모의 공동주택 228세대와 업무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제20차 건축위원회에서 ‘돈의문2재정비촉진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비롯한 2건의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14일 밝혔다.
마포 '성산시영 아파트', 최고 40층 4823세대 강북 최대 단지로 재건축

마포 '성산시영 아파트', 최고 40층 4823세대 강북 최대 단지로 재건축

강북 최대 단지인 마포구 성산시영 아파트가 최고 40층 아파트 30개동 4823세대 대단지로 다시 태어난다. 서울시는 18일 열린 제16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성산지구 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 및 성산시영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경관심의 을...
서울시, 신림1구역·용산철도병원부지 건축심의 통과...4798 가구 공급

서울시, 신림1구역·용산철도병원부지 건축심의 통과...4798 가구 공급

지하철 신림선 서울대벤처타운역에 위치한 신림1구역 재정비촉진구역에 4188세대의 신축 아파트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제17차 건축위원회에서 △신림1구역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용산철도병원부지 특별계획구역 주거복합개발사업을 통과시켰다고 27일 밝혔다.
연희동 노후 주거지 25층 1067세대 자연 친화단지로 탈바꿈

연희동 노후 주거지 25층 1067세대 자연 친화단지로 탈바꿈

연희동 구릉지 노후 주거지가 최고 25층 1067세대의 자연 친화적인 주택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20일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해 '연희동 721-6번지 일대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잠원동 신반포12차...35층 432가구 단지로 재건축

잠원동 신반포12차...35층 432가구 단지로 재건축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 12차 아파트가 지상 35층 432가구 규모 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제16차 건축위원회에서 서초구 잠원동 50-5번지 일대 ‘신반포12차아파트 주택정비형 재건축사업’의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13일 밝혔다.
상계주공5단지, 재건축 최종관문 통과...최고 35층 996 세대로 탈바꿈

상계주공5단지, 재건축 최종관문 통과...최고 35층 996 세대로 탈바꿈

혁신적인 디자인을 도입하기 위해 신속통합기획 시범사업으로 진행돼 온 상계주공5단지가 지상 35층 996세대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제15차 건축위원회에서 상계주공 5단지 재건축 사업과 영등포 유원제일2차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건축계획안이 통과됐다고 31일 밝혔다.
목동 6단지, 최고 50층 2300세대 디자인 특화단지로 변신...목동 신시가지 첫 재건축

목동 6단지, 최고 50층 2300세대 디자인 특화단지로 변신...목동 신시가지 첫 재건축

목동 14개 아파트단지 중 첫번째로 재건축을 추진 중인 목동6단지가 안양천 수변이 어우러진 최고 50층 내외 2300세대 규모의 디자인 특화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양천구 목동 '목동6단지' 재건축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개포 경남·우성3차·현대1차아파트 통합 재건축...50층 수변특화 단지로

개포 경남·우성3차·현대1차아파트 통합 재건축...50층 수변특화 단지로

타워팰리스와 양재천을 사이에 두고 타워팰리스를 마주한 개포 경남·우성3차·현대1차아파트가 최대 50층 2340가구의 수변특화 단지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서울 강남구 개포택지개발지구에 위치한 경남·우성3차·현대1차아파트 3개 단지의 재건축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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