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임직원" 검색 결과

한전KDN, ‘공감 경영소통회’ 개최

한전KDN, ‘공감 경영소통회’ 개최

한전KDN 은 지난달 30일 광주‧전남혁신도시에 있는 본사 빛가람홀에서 “공감 경영소통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한전KDN의 “공감 경영소통회”는 임직원간 쌍방향 소통으로 회사의 경영 현황 및 이슈에 대해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경영에 반영하기 위해 시행하고...
KCC건설, 부산에서 연탄 4만 장 나눔 행사…12년 연속 총 43만장 기부

KCC건설, 부산에서 연탄 4만 장 나눔 행사…12년 연속 총 43만장 기부

KCC건설이 부산광역시에서 연탄 나눔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연탄 나눔 봉사활동에는 KCC건설 임직원들은 연탄 구입 재원 마련을 위해 성금을 모금하고 본사 및 현장 임직원 300여명이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중흥그룹, 안전관리 책임자 안전교육...“중대재해 예방 총력”

중흥그룹, 안전관리 책임자 안전교육...“중대재해 예방 총력”

중흥그룹이 중흥건설·중흥토건 소속 안전부 팀장 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전남 나주시 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서 진행된 팀장교육은 2025년 전면 개정되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구축 등 강화된 안전관리체계를 세우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롯데, 2025 상반기 VCM 진행

롯데, 2025 상반기 VCM 진행

롯데가 대외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 그룹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전략을 점검한다. 롯데가 9일 롯데월드타워에서 ‘2025 상반기 롯데 VCM(Value Creation Meeting)’을 개최한다.
반도건설, 7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 달성 다짐...전국 현장서 안전보건방침·목표 선포

반도건설, 7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 달성 다짐...전국 현장서 안전보건방침·목표 선포

반도건설은 협력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중대재해 7년 연속‘ZERO’ 달성을 위한 ‘전 현장 안전보건방침 및 목표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반도건설은 새해 첫 공식업무로 지난 7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김용철 사장과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를 포함한 본사 임원들이...
한신공영, 의사결정 최우선 가치는 '안전'

한신공영, 의사결정 최우선 가치는 '안전'

한신공영 은 2025년 안전보건목표를 “중대재해 ZERO”로 정하고 중대재해 근절을 기원하는 안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전재식 대표이사는 이날 조치원·연기비행장 통합이전 건설현장을 찾아 김경수 안전보건경영실장을 비롯해 임직원, 협력업체 관계자 및...
GS건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실천 우수 조직 포상

GS건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실천 우수 조직 포상

GS건설은 7일 서울 종로구 GS건설 본사 사옥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 정착과 임직원들의 준법의식 고취를 위해 우수한 공정거래자율준수 활동을 한 조직을 선발해 포상했다. 이번 시상은 2024년 한해동안 CP 교육 참여, 자율준수 편람 활용, 공정거래 관련 법규...
정의선 회장

정의선 회장 "국적, 성별, 학력, 연차와 관계없이 오로지 실력"

정의선 회장이 2025년 을사년 새해 메시지로 '실력'을 강조했다. 연말 인사에서 외국인인 호세 무뇨스 사장을 대표이사에 선임한 것이 그같은 맥락에서라는 의미다. 현대차그룹은 6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신년회를 개최했다.
한국앤컴퍼니그룹, 을사년 첫 출근길 이벤트 진행...임직원에 포춘쿠키 증정

한국앤컴퍼니그룹, 을사년 첫 출근길 이벤트 진행...임직원에 포춘쿠키 증정

한국앤컴퍼니그룹 이 새해 첫 출근을 맞이해 임직원에게 새해 인사말이 적힌 엽서와 포춘쿠키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수평적 소통과 창의적인 문화 정착을 위한 고유의 기업문화인 ‘프로액티브 컬쳐 ’의 일환으로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BS한양, 2025년 수주·안전 기원 산행...수익 중심 수주목표 달성 의지

BS한양, 2025년 수주·안전 기원 산행...수익 중심 수주목표 달성 의지

㈜BS한양이 3일 강화군 마니산에서 수주 목표 달성과 무재해를 위한 수주·안전 기원 산행을 했다고 밝혔다. BS한양 건설부문 임직원 120여 명은 해발 469미터 마니산 정상에 올라 2025년 수주목표 달성과 2년 연속 무재해를 기원하고 임직원간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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