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검색 결과

한화, 서울역북부역세권 개발사업 첫삽... 독보적 인프라 갖춘 랜드마크 건설

한화, 서울역북부역세권 개발사업 첫삽... 독보적 인프라 갖춘 랜드마크 건설

㈜한화 건설부문 과 ㈜서울역북부역세권개발 은 12일 서울시 중구 봉래동 2가 사업지에서 서울역북부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의 착공식을 진행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김길성 중구청장, 한문희 한국철도공사 사장, 김승모 화 건설부문...
LGU+ 키즈토피아, 과기부장관상 수상

LGU+ 키즈토피아, 과기부장관상 수상

LGU+는 키즈 플랫폼 ‘키즈토피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개최한 ‘2024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및 자율규제 성과공유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2024년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성과공유회’는 메타버스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LGU+, 1인가구 보이스피싱 예방 특강

LGU+, 1인가구 보이스피싱 예방 특강

LGU+는 보이스피싱·스미싱·파밍 등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서울시내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특강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전기통신금융사기의 유형과 최신 사례를 소개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실질적인...
HDC현대산업개발, 노원구 어르신 대상 사랑의 쌀 1.7톤 기부 

HDC현대산업개발, 노원구 어르신 대상 사랑의 쌀 1.7톤 기부 

HDC현대산업개발이 연말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나눔의 일환으로 서울시 노원구 어르신들께 쌀과 식료품을 기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9일 월계시영고층아파트 단지에서 진행된 사랑의 쌀 전달식은 미성노인정, 삼미노인정, 서광노인정, 월촌노인정 등 노원구...
HDC그룹, 2025년 대표이사 정기인사 단행

HDC그룹, 2025년 대표이사 정기인사 단행

HDC그룹 이 2025년도 대표이사 인사를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HDC그룹은 이번 인사는 건설부문에서 다져온 재무안정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근원적인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방점을 뒀다고 밝혔다.
현대건설, '디에이치 한강' 고급주거 새 기준...

현대건설, '디에이치 한강' 고급주거 새 기준..."천장고 2.7m 개방감 극대화"

현대건설은 한남4구역에 천장고 2. 7m와 높이 2. 5m의 조망형 창호를 제안하며 차원 높은 공간감과 개방감을 선사할 것을 약속했다고 4일 밝혔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천장고를 높이는 설계는 원가 상승뿐만 아니라 시공난이도까지 크게 증가시킨다.
삼성물산, 한남4구역에 서울광장 5배 규모 공원 조성

삼성물산, 한남4구역에 서울광장 5배 규모 공원 조성

한남4구역 재개발 수주전에 나선 삼성물산은 서울광장의 5배 규모의 녹지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3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세계적인 조경설계 그룹인 'SWA'와 협업해 남산과 한강 사이에 위치한 사업지의 강점을 살려 단지내 5개의 중앙광장을 약 1만평 규모로...
“오늘보다 나은 미래,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오늘보다 나은 미래,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LGU+는 홍범식 신임 CEO(사진)는 취임 후 처음으로 구성원들에게 이메일 인사를 전했다고 2일 밝혔다. 홍 대표는 지난달 21일 LGU+의 신임 CEO로 선임됐다. 2일 홍 대표는 LGU+의 공식적인 첫 출근일을 맞아 ‘오늘보다 나은 미래, 여러분과 함께 만들고...
bhc 대학생 봉사단, 연말 맞이 릴레이 봉사

bhc 대학생 봉사단, 연말 맞이 릴레이 봉사

bhc 대학생 봉사단이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릴레이 봉사활동을 펼쳤다. 2일 bhc에 따르면 봉사단은 전일 서울 용산구 후암동 쪽방촌 ‘해뜨는 집’을 방문해 추워지는 날씨에 대비하여 몸이 불편하고 거주 환경이 열악한 이웃들의 쪽방촌 내부를...
삼성물산, 한남4구역 재개발 사업에서 조합원 수익 극대화 방안 제시

삼성물산, 한남4구역 재개발 사업에서 조합원 수익 극대화 방안 제시

서울 용산구 한남4구역 재개발 사업의 입찰에 참여한 삼성물산이 29일 조합원들의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조건을 제시했다. 삼성물산은 한남4구역 조합의 원안 세대수(2331세대)보다 29세대 많은 2,360세대를 제안하면서, 분양수익을 대폭 증가시킬 수 있는 조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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