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분야" 검색 결과

휴맥스모빌리티·퓨처링크·코나투스, 전국 로보택시 서비스 도입·고도화 MOU

휴맥스모빌리티·퓨처링크·코나투스, 전국 로보택시 서비스 도입·고도화 MOU

자율주행업체 퓨처링크는 지난달 24일 휴맥스모빌리티, 택시 호출 플랫폼 운영사 코나투스와 로보택시 서비스 도입 및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3사는 전국 주요 대도시를 거점으로 로보택시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지자체 ...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2028년까지 퀀텀 리프 위한 혁신 기간"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을 변화가 시작되는 혁신의 시기로 규정하면서,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개년에 걸쳐 회사의 혁신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전사적 사업 로드맵을 새롭게 수립한다고 밝혔다고 셀트리...
김승연,

김승연, "마스가 온전히 한화가 책임진다는 각오로 실행해야"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한·미 경제·안보협력의 상징으로 떠오른 이른바 '마스가'(MASGA·다시 미국 조선업을 위대하게) 프로젝트를 온전히 한화가 책임진다는 각오로 실행하라고 임직원을 독려했다. 김 회장은 2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지난해 한화가 MASGA로 상징되는 한·...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종합금융그룹 체제 완성했다..선도 금융그룹 도약해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지난해 보험업 진출로 종합금융그룹 체제를 마침내 완성했다"며 "올해 미래동반성장을 주도하는 금융그룹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1기 자신의 성과를 되돌아보는 한편으로 올해 시작하는 2기 목...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올해 미래에셋3.0 원년"

미래에셋증권이 2026년 새해를 미래에셋3.0의 원년으로 삼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김미섭, 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부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이같은 각오를 밝혔다. 두 부회장은 "지난해 우리는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클라이언트 퍼스트(Client Fir...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은행보다 더 많이 버는 증권사 있다..근본적인 혁신 필요"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2026년 새해 키워드로 금융 패러다임 변화와 이에 걸맞는 혁신을 꼽았다. 특히 "은행보다 돈을 더 많이 버는 증권사가 있다"며 혁신이 미래의 일이 아닌 오늘의 일임을 강조했다. 함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함 회장은 우선 "금...
KB자산운용

KB자산운용 "진짜 실적을 내고 있느냐를 봐야 할 타이밍" 2026 ETF 전망

테크·집중투자·월분배가 2025년 국내 ETF 시장의 키워드였다면, 2026년은 상품의 지속 가능성과 기업의 실질적인 수익 창출 능력을 확인하는 '검증의 해'가 될 전망이다. KB자산운용은 2026년 ETF 시장의 핵심 흐름을 이같이 진단했다. 육동휘 KB자산운용 ET...
우리은행, 디지털영업에 ‘갤럭시 DNA’ 심는다

우리은행, 디지털영업에 ‘갤럭시 DNA’ 심는다

우리은행이 디지털영업에 삼성전자의 갤럭시 성공 DNA를 이식한다. 우리은행은 삼성전자 MX사업부 출신의 정의철(56) 전 상무를 디지털영업그룹장(부행장)으로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정 신임 그룹장은 2일 첫 출근을 시작으로 우리은행의 디지털 플랫폼 전략과 비대면 영업...
한전KDN, AI추진전략 수립 초혁신경제 선도

한전KDN, AI추진전략 수립 초혁신경제 선도

한전KDN(사장 박상형)은 국가 AI 에너지 분야 대전환을 선도하기 위한 '2030 AI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한전KDN의 이번 전략 수립은 정부의 123대 국정과제로 선정된 ‘AI 3대 강국 도약’ 및 ‘AI·에너지 고속도로 건설...
[신년사]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신년사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금융권 신뢰, 포용, 선도에 집중해달라"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은 31일 2026년 신년사를 통해 “금융산업은 경제 회복의 핵심 축으로서 신뢰와 포용을 바탕으로 한 선도적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며 “2026년에는 금융권이 신뢰·포용·선도에 집중해달라”고 밝혔다. 조 회장은 “2025년은 국내외 정치 환경 변화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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