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 검색 결과

김대헌 호반그룹 사장, 대한전선 당진공장서 새해 첫 현장경영…“에너지 인프라 중추 역할 준비”

김대헌 호반그룹 사장, 대한전선 당진공장서 새해 첫 현장경영…“에너지 인프라 중추 역할 준비”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이 대한전선 당진공장을 찾아 에너지 인프라 사업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호반그룹은 김대헌 사장이 지난 22일 새해 첫 현장경영으로 충남 당진 대한전선 당진 케이블공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고 23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 STO 법제화 최대 수혜 증권사"

하나증권은 23일 미래에셋증권이 디지털자산 법제화가 진행될 경우 증권사 가운데 가장 큰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하나증권은 뉴욕거래소가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구조를 갖춘 블록체인 기반 토큰증권 거래 플랫폼 승인 절차를 추진중인 것을 들어 국내 디지털자산시장은...
‘1000억 눈앞’ HANARO 글로벌금채굴기업, 수익률도 코스피 '압도'

‘1000억 눈앞’ HANARO 글로벌금채굴기업, 수익률도 코스피 '압도'

NH아문디자산운용이 2024년 1월 상장한 HANARO 글로벌금채굴기업의 성장세가 예사롭지 않다. 이 상품은 상장 이후 꽤 오랜 기간 시장의 큰 주목을 받지 못하며 빛을 보지 못했던 시절을 겪었다.
'인적분할' ㈜한화, 21일 개인주주 간담회 개최…
주주신뢰 제고 의지 표명

'인적분할' ㈜한화, 21일 개인주주 간담회 개최… 주주신뢰 제고 의지 표명

㈜한화가 21일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에서 개인 주주 대상 간담회를 개최하고 최근 발표한 인적분할의 목적과 향후 기업 비전 및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공유했다고 22일 전했다.간담회는 지난 14일 ㈜한화 이사회에서 결의된 인적분할에 대한 개인 주주들의 이해를...
대교인베 김범준 이사

대교인베 김범준 이사 "내 자식처럼 키우되, 숫자로 증명하라"

자본 시장의 언어는 차갑다. 모든 가치는 수익률 과 멀티플이라는 숫자로 치환된다. 하지만 대교인베스트먼트 김범준 이사는 이 냉정한 숫자 너머에 있는 ‘사람이라는 변수’를 본다. 그에게 투자는 책상 앞에서 보고서를 쓰는 ‘분석’의 영역이 아니다.
“기준도 없이 재생에너지 인정은 NO”…
공기열 히트펌프 인정 속도전에 '역효과' 우려

“기준도 없이 재생에너지 인정은 NO”… 공기열 히트펌프 인정 속도전에 '역효과' 우려

정부가 공기열 히트펌프를 재생에너지로 인정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데 대한 국회와 산업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열 부분 탄소감축 방향성엔 동의하지만 명확한 성능 기준이나 검층체계가 없는 현 상황에서 도입이 자칫 역효과를 부를 수 있다는 것이다.
NH투자증권 직원들 공개매수 미공개정보 이용 검찰고발..2, 3차 정보 수령자 37억원 몰수

NH투자증권 직원들 공개매수 미공개정보 이용 검찰고발..2, 3차 정보 수령자 37억원 몰수

금융당국이 공개매수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취득한 NH투자증권 전현직 직원 2명을 검찰에 고발했다. 이들로부터 정보를 제공받아 이익을 취한 2, 3차 정보 수령 이용자 6인에게는 37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효자 ETF 분석] 하나자산운용, 틈새 공략 적중…'머니마켓 & 우주항공'

효자 ETF 분석 하나자산운용, 틈새 공략 적중…'머니마켓 & 우주항공'

후발 주자인 하나자산운용이 ETF 시장에서 유동성 관리 상품과 차별화된 테마 상품을 앞세워 입지를 다지고 있다. 대형사들이 장악한 시장에서 '파킹형'으로 외형을 불리고 고보수 '테마형'으로 수익을 챙기는 실리 위주의 전략이 안착했다는 평가다.
SKT, 고객신뢰위원회 4개 분과 신설...전문성 바탕 소통 강화

SKT, 고객신뢰위원회 4개 분과 신설...전문성 바탕 소통 강화

SK텔레콤 이 고객신뢰 위원회와 21일 올해 첫 정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재헌 SKT 최고경영자 를 비롯한 주요 임원진과 안완기 고객신뢰 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 등이 참석해 지난 해 고객 신뢰도를 점검하고, 2026년도 신뢰 회복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NH투자증권, 30억 고액자산가 6000명 돌파

NH투자증권, 30억 고액자산가 6000명 돌파

NH투자증권 은 30억원 이상 고액자산가 고객이 6000명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4일 기준 30억원 이상 고액자산가 수는 6323명으로 지난 24년말 대비 51%가 증가했다.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