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모빌리티
조선·해양·방위산업
에너지
ICT
ESG
생활·유통
중기·벤처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서울·수도권
지역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인사·부고·동정
영상
디코드
"해안" 검색 결과
스투/포커스
허리케인 홍수 지도가 보여주는 마이애미·뉴욕시·워싱턴DC의 기후 미래
기후 변화가 지구를 덥힌다. 남북극의 빙산을 녹이고 해수면을 상승시킨다. 기류를 변화시켜 극단의 날씨를 만들어 내고 허리케인을 더욱 자주 발생시키며 위력은 배가시킨다. 허리케인이 몰고 오는 사나운 폭풍우와 높은 파도는 홍수와 해일을 일으킨다. 극한의 날씨가 뿜어내는 막...
조현호 기자
|
2022. 08. 04. 01:22
조달청 대형사업 36건 · 1조3천억원 상당 발주
조달청은 8월 한 달 동안 총 36건, 1조3천억원 상당의 대형사업을 입찰한다. 조달청의 대형사업은 물품·용역 10억원, 공사 100억원 이상의 규모를 지칭한다. 조달분야(공사, 물품, 용역)별 8월 공고 예정인 주요 대형사업은 다음과 같다. ■공...
도시혁 기자
|
2022. 08. 02. 22:22
전남도 국토부 지원사업 "대박"...신안·해남 102억원 확보
전라남도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2년 지역개발 공모사업’에서 신안군 투자선도지구와 해남군 지역수요 맞춤지원사업, 2개가 확정돼 국비 102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역개발 공모사업은 인구, 인프라 등이 열악한 성장촉진지역을 대상으로 지역 여건...
지혁민 기자
|
2022. 08. 02. 16:26
스투/리포트
기후변화로 인해 빈발하는 홍수, 토양의 독성까지 퍼 올린다
텍사스 휴스턴은 과거 수십 년 동안 산업계의 독성물질 배출로 누적적인 영향을 받은 도시다. 휴스턴 동부지역에는 산업시설, 화학공장, 정유공장 등이 밀집해 있다. 이 곳의 주민들은 오염이 삶의 깊은 뿌리가 되어 항상 건강 위험에 노출돼 왔다. 이들은 오랜 동안 야외에서 ...
조현호 기자
|
2022. 07. 30. 02:37
동해 망상해수욕장 '먹거리 무료 드론배송" 28일부터 뜬다
강원도와 동해시는 국내 UAM 기체 제조 및 서비스 기업인 디스이즈엔지니어링과 함께 동해시 망상오토캠핑리조트 관광객과 망상해수욕장상인회 ...
지혁민 기자
|
2022. 07. 28. 17:16
AI 기반 '국방혁신 4.0' 추진한다
국방부는 22일 대통령실에서 국방분야 업무 보고를 했다. 이날 업무보고에서 국방부는 '국방혁신 4.0' 추진을 통해 '첨단과학기술軍'을 육성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AI 기술...
도시혁 기자
|
2022. 07. 23. 00:48
화제
바닷속에 해초 심는 ‘탄소 포획’ 실험…기후변화와 싸우는 덴마크
기후 변화의 주범은 탄소다. 공장이나 교통기관, 발전, 심지어는 농축산물 획득을 비롯한 생산에서 인간의 최종 소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탄소가 배출된다. 배출된 탄소는 지구 온난화와 기후 변화를 초래해 사상 최악의 자연 재해라는 선물(?)을 인류에게 안겨 주었다. ...
조현호 기자
|
2022. 07. 20. 03:06
자율주행 배달 스타트업 누로, 애리조나 피닉스 운영 중단
누로(Nuro)는 구글 엔지니어 출신들이 2016년 설립한 자율주행차 개발 스타트업이다. 그런데 일반 자율주행차와는 차별화되어 있다. 누로가 개발한 자율주행차(AV)는 사람을 실어 나르지 않는다. 오로지 물건만 배송한다. 배달 전문 자율주행차다. 그래서 누로는 미국에서...
조현호 기자
|
2022. 07. 19. 18:09
세계 최대 염수호 솔트레이크가 마른다…솔트레이크시티, ‘호수 없는 미래’ 직면
서반구 최대의 염수호인 그레이트 솔트레이크(Great Salt Lake)의 남쪽에서 100만 에이커에 달하는 유역에 넘실거리던 분홍빛 염수는 이제 거의 보이지 않는다. 그 대신 바닥이 드러나 거북등처럼 갈라진 메마른 땅만 을씨년스럽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물론 그...
문지혜 기자
|
2022. 07. 15. 18:33
홍수 재난 급증 미국…도로 및 교량 침수 예측 조기경보시스템 구축 가속
지난 2018년 허리케인 플로렌스가 노스캐롤라이나주를 강타했을 때, 강의 범람으로 인해 11명이 자동차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사망했다. 당시 플로렌스가 일으킨 홍수로 인해 95번과 40번 고속도로 일부가 일주일 이상 폐쇄되는 등 주 내에서만 2500개의 도로가 폐쇄됐...
조현호 기자
|
2022. 07. 08. 03:30
이전
41
42
43
44
45
다음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PICK
현대차그룹, 9조 규모 새만금 혁신성장거점 구축 "가속"
티캐스트 영화 '극장의 시간들', 모스크바 국제 영화제 초청…글로벌 진출
[케이뱅크 주가 충격] ②사모펀드도 손절 상황, 개미 끌어들인 KT·비씨카드
삼성전자, 1분기 실적 D-1..영업이익 50조원 전망치 쏟아져
동작구 분양가, 강남3구 넘어서나?...흑석·노량진 '평당 8500만원 시대'
“집 안 짓는다” 건설사 구조조정 가속...건설사 인력 최대 30% 감소
신현송이 담은 '코리아밸류업'..12개 ETF 현재 상황은
머니 디코드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