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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본비율" 검색 결과

저축은행업계, 1년새 500명 떠났다..OK저축은행 97명↓

저축은행업계, 1년새 500명 떠났다..OK저축은행 97명↓

 부동산PF 등 업황악화로 저축은행업계에서 1년새 직원 500여명이 짐을 싸고 떠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경쟁사 대비 가장 많은 직원을 둔 OK저축은행에서만 97명이 감소했다. 자기자본규모 저축은행업권내 2위인 OK저축은행의 6월말 BIS기준 자기자본비율은 ...
신한금융 CFO “증권 손실 1357억원 반영..밸류업 영향 없게 하겠다”

신한금융 CFO “증권 손실 1357억원 반영..밸류업 영향 없게 하겠다”

 신한금융그룹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신한투자증권의 파생상품 매매 손실로 3분기 실적에 반영한 손실은 1357억원이라며, 추가 손실은 없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2분기 실적 발표 당시 내놓은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하겠다는 입장이다...
신한금융, 3분기 누적 순익 4조원 하회..증권 3분기 적자

신한금융, 3분기 누적 순익 4조원 하회..증권 3분기 적자

 신한투자증권의 파생상품 매매 손실로 신한금융그룹이 시장 기대치에 못 미치는 3분기 성적표를 내놨다. 3분기 누적 순이익이 4조원에 미치지 못했다. 신한금융그룹은 올해 3분기 당기순이익이 전기 대비 13.1% 감소한 1조2386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발표했다...
KB금융, 은행권 최고 밸류업 약속..3분기 好실적

KB금융, 은행권 최고 밸류업 약속..3분기 好실적

 KB금융그룹이 24일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과 함께 올해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발표하기 전부터 KB금융그룹의 밸류업 계획에 관심이 높아졌는데, 기대 수준을 충족하는 밸류업 계획을 내놨다. 보통주자본비율 13%를 넘는 잉여자본을 주주에게 돌려주겠다는 ...
시장금리 떨어지자 2분기 보험사 지급여력비율 '뚝'

시장금리 떨어지자 2분기 보험사 지급여력비율 '뚝'

 보험회사들의 보험금 지급능력을 나타내는 지급여력비율(K-ICS·킥스)이 두 분기 연속 뚝 떨어졌다. 시장금리가 하락한 영향이 컸다. 금융감독원은 17일 올해 6월 말 보험회사의 경과조치 적용 후 지급여력비율 현황을 발표했다.  6월 말 ...
`5조 대어` 케이뱅크, 30일 코스피 상장..“개인사업자 대출 확대”

`5조 대어` 케이뱅크, 30일 코스피 상장..“개인사업자 대출 확대”

하반기 기업공개(IPO) 대어로 꼽히는 1호 인터넷 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오는 30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은 상장을 보름 앞둔 1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공모자금을 소매금융, 중소기업·소상공인, 플랫폼에 투...
페퍼저축은행, 유상증자로 100억원 수혈 받아

페퍼저축은행, 유상증자로 100억원 수혈 받아

 호주계 페퍼그룹이 페퍼저축은행에 자본을 확충하기 위해 유상증자로 100억원을 수혈했다. 페퍼저축은행은 8일 주주배정 증자 방식으로 1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했다고 공시했다. 작년 5월 200억원, 올해 3월 100억원에 이어 이번 증자로 2년간 총 4...
금감원,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에 기관주의..과징금 7억원

금감원,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에 기관주의..과징금 7억원

 금융감독원은 신용공여 한도를 어기고 초과 대출을 내준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에 기관주의 제재와 함께 7억원 넘는 과징금을 부과했다.  23일 금감원 제재 공시에 따르면, 금감원은 지난 11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에 기관주의 제재와 함께 과징금 7억5600...
저축은행 상반기 말 연체율 8.36%..신협 6%대

저축은행 상반기 말 연체율 8.36%..신협 6%대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 관련 충당금이 늘면서, 저축은행이 올해 상반기 순손실 3804억원을 기록하며 적자 폭을 확대했다. 상반기 말 연체율은 8%대로 뛰었다. 농협, 수협, 신협 등 상호금융조합의 상반기 순이익은 1조원을 간신히 넘겼다. 연체율...
DGB금융, 1천억 신종자본증권 발행..`자본비율 높인다`

DGB금융, 1천억 신종자본증권 발행..`자본비율 높인다`

DGB금융지주는 7일 이사회에서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을 1천억원 규모로 발행하기로 결의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DGB금융지주는 "이번 자금조달은 기타기본자본 확충을 통해 BIS(국제결제은행) 자기자본비율을 제고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며 "조달자금은 운영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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