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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센서 넘어 약물 주입까지"… 케어메디, 원격 치료 플랫폼 구축 나선다 스타트업 인터뷰

인슐린 패치 펌프 '케어레보'의 상용화로 국내외 당뇨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 케어메디가 종합 약물 전달(DDS) 플랫폼 기업으로의 성장 비전을 제시했다. 하드웨어 혁신을 넘어 원격 치료의 '라스트 마일'을 완성해 가는 케어메디의 차세대 비전과 성장 전략을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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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글로벌 K-라이프스타일 리더"로... CJ, 2028년 北美 매출 12조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콘텐츠와 음식, 화장품 등으로 세계인의 일상을 채우는 '글로벌 K-라이프스타일 리더'로 나아가자"고 그룹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이 회장은 14∼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케이콘(KCON) LA 2026'과 '올리브영...
[현장]“꺼져가는 불씨라도 살리자”…롯데장학재단이 나전칠기 공모전 연 이유

현장 “꺼져가는 불씨라도 살리자”…롯데장학재단이 나전칠기 공모전 연 이유

“꺼져가는 불씨라도 하나라도 살려보자는 마음에서 시작했습니다.” 장혜선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은 13일 서울 종로구 마루아트센터에서 열린 ‘2026년 신격호 롯데 나전칠기 공예품대전’ 시상식에서 이같이 말했다. 나전칠기 수요가 줄고 전문 교육 기반마저 축소되는 가운데 롯데...
NHN페이코, 바나프레소와 할인 프로모션 진행

NHN페이코, 바나프레소와 할인 프로모션 진행

엔에이치엔 페이코(NHN페이코)는 커피 프랜차이즈 ‘바나프레소(banapresso)’의 결제 오픈을 기념해 바나프레소와 함께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페이코 결제 서비스 적용에 따라 바나프레소 매장(일부 매장 제외) 이용 고객은 페...
[애널리스트 뷰] 한국전력 주가 가르는 핵심, 역시 내년 '원전 이익'

애널리스트 뷰 한국전력 주가 가르는 핵심, 역시 내년 '원전 이익'

2분기 실적 부진이 나타난 한국전력 주가에 증권사들 시선이 갈린다. 핵심은 내년 이익을 바라보는 시각차다. 13일 하나증권과 유진투자증권은 한국전력 목표가를 각각 4만5000원과 6만4000원으로 제시했다. 주가 3만5450원이 기준이다. 이는 한국전력 2분기 연결 영...
무신사, 빅뱅 20주년 굿즈 단독 발매… 성수·명동 팝업스토어 오픈

무신사, 빅뱅 20주년 굿즈 단독 발매… 성수·명동 팝업스토어 오픈

무신사가 오는 14일 그룹 빅뱅(BIGBANG)의 데뷔 20주년 및 ‘BIGBANG 2026-2027 WORLD TOUR ’ 개최를 기념하는 MD를 발매하고, 공식 팝업스토어를 단독 개최한다. 여기서 MD(Merchandise)란 특정 아티스트나 브랜드를 기념하기 위해...
[기자수첩] 반대매매 잔혹사 딛고… 코스닥 수급 물꼬 트는 K-바이오

기자수첩 반대매매 잔혹사 딛고… 코스닥 수급 물꼬 트는 K-바이오

지난 10일 코스닥 시장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하고 제약바이오를 중심으로 코스피를 아웃퍼폼하는 반등 랠리가 펼쳐지고 있지만,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시장에서는 그야말로 곡소리가 터져 나왔다. 지난 4월 말 고점을 찍은 이후 7월 말 저점까지 단 3개월 만에 지수가 고...
GH ‘상생펀드 300억’ 출시 5개월만 완판

GH ‘상생펀드 300억’ 출시 5개월만 완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300억원 'GH 상생펀드'가 출시 5개월 만에 완판됐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GH와 우리은행은 300억 원을 예탁해 발생하는 이자를 활용해 중소기업의 대출금리를 감면하는 상생 펀드 운용 협약을 맺었다. 지원 대상은 GH 산업시설용지를 ...
아시아나항공, 임시주총서 대한항공과 합병 가결

아시아나항공, 임시주총서 대한항공과 합병 가결

아시아나항공이 임시 주주총회에서 대한항공과 합병안을 가결했다. 아시아나항공은 12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합병계약 체결 승인의 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밝혔다. 참석률은 81.9%, 찬성률은 99.3%였다.

박재형 기자 |

실적 '먹구름' 항공업계, 3분기 성수기 '반등'에 사활 걸지만...

실적 '먹구름' 항공업계, 3분기 성수기 '반등'에 사활 걸지만...

국내 항공업계가 지난 2분기 고유가·고환율 여파의 직격탄을 맞았다. 여객 수요 회복으로 매출은 늘었지만, 미국-이란 전쟁 이후 급등한 항공유 가격 등 비용 부담이 증가하면서 수익성이 뒷걸음질 친 것이다. 특히 대형항공사(FSC)대비 펀더멘털이 취약한 저비용항공사(L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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