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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뱅키스 신규·기존 고객 대상 국내주식 이벤트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신규·기존 고객 대상 국내주식 이벤트

한국투자증권은 10월 31일까지 뱅키스(BanKIS) 신규 및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통합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 고객의 첫 투자를 지원하는 ‘국내주식 1+1 및 투자지원금 이벤트’와 타사에 보유한 국내주식을 한국투자증권으로 이전하는 고객을 위한 ‘국내주식 자...
장원재 메리츠증권 대표 “리테일에서도 관성·통념 거부할 것

장원재 메리츠증권 대표 “리테일에서도 관성·통념 거부할 것"

장원재 메리츠증권 대표이사가 인공지능(AI)과 글로벌 투자자 커뮤니티를 결합한 신규 플랫폼 ‘MOUM(모음)’을 앞세워 리테일 시장의 기존 문법을 바꾸겠다고 선언했다. 장 대표는 1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MOUM 출시 행사에서 “메리츠증권은 지...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확고한 신뢰로 더 높이 도약"...창립 25주년 기념식

신한금융지주가 1일 창립 25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진옥동 회장은 "앞으로도 신한만의 확고한 신뢰와 서로를 받쳐주는 모든 영역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더 높이 도약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신한금융지주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한금융 본사에서 진옥동 회장을 비롯...
KB證, 중개형ISA 순입금 이벤트 시즌4 실시

KB證, 중개형ISA 순입금 이벤트 시즌4 실시

KB증권은 중개형ISA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8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중개형ISA 순입금(이전) 이벤트 시즌4’를 1일부터 11월30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ISA 제도 개편 논의 등으로 절세 계좌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고객의 ISA...
“엉뚱한 대답 막는다”…LGU+, 글로벌 기업 손잡고 ‘AI 감시망’ 구축

“엉뚱한 대답 막는다”…LGU+, 글로벌 기업 손잡고 ‘AI 감시망’ 구축

G유플러스가 글로벌 AI 운영 관리 기업 어라이즈 AI(Arize AI)와 손잡고 AI 에이전트를 안전하게 운영하기 위한 관리 체계 구축에 나선다. LG유플러스는 어라이즈 AI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AI 에이전트의 성능과 품질 관리, 안전성 강화를 위한...
수도권 쏠림 깬다…카카오·4대 과기원, 부산서 AI 생태계 판 키운다

수도권 쏠림 깬다…카카오·4대 과기원, 부산서 AI 생태계 판 키운다

카카오의 지역 AI 인재 및 기업 육성 추진 기구인 ‘카카오 AI 돛’이 오는 9월 29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기술 컨퍼런스 ‘카카오 AI 돛 서밋 26’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창업가, 스타트업 관계자, 개발자, 학생 등 약 800명을 대상으로 진...
D램은 미국 리쇼어링, 낸드는 아시아 잔류…공정별 투자처가 갈린 이유는?

D램은 미국 리쇼어링, 낸드는 아시아 잔류…공정별 투자처가 갈린 이유는?

SK하이닉스가 미국 인디애나주에서 고대역폭메모리(HBM) 첨단 패키징 공장 건설에 들어가면서 글로벌 메모리 업체의 미국 공급망 재편이 본격화하고 있다. SK하이닉스가 HBM 후공정을 현지화하고 마이크론이 미국 내 첨단 D램(DRAM) 전공정 생산능력을 대폭 확대하면서,...
알테오젠, 키트루다SC 판매 마일스톤 2500만불 수령

알테오젠, 키트루다SC 판매 마일스톤 2500만불 수령

알테오젠은 미국 머크로부터 2500만달러, 한화 344억원 규모 판매 마일스톤을 수령할 예정이라고 31일 공시했다. 알테오젠이 머크에 기술이전한 'ALT-B4'가 포함된 키트루다SC(미국 제품명: Keytruda Qlex)의 판매 마일스톤 달성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한은행, 기보와 기업승계·기술혁신 M&A 금융지원 업무협약

신한은행, 기보와 기업승계·기술혁신 M&A 금융지원 업무협약

신한은행은 기술보증기금과 지난 28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기업승계와 기술혁신형 M&A 활성화를 위한 ‘기업승계 및 기술혁신 촉진을 위한 M&A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기업승계 또는 M...
7년 만에 넓어지는 韓-中 하늘길…9월 운수권 배분에 항공사 '촉각'

7년 만에 넓어지는 韓-中 하늘길…9월 운수권 배분에 항공사 '촉각'

국내 항공사들이 중국 노선 운수권 배분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한중 양국의 무비자 정책을 계기로 중국을 오가는 여행 수요가 빠르게 늘어난 상황에서 7년 만에 한중 여객 운수권까지 확대되면서다. 특히 주요 중국 노선은 수요가 늘더라도 운수권 없이는 공급을 자유롭게 확...

머니 디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