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고도화" 검색 결과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다..판 바꾸는 증권사로"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 부회장이 올해 배수의 진을 치고, 판을 바꾸는 증권사로 도약하자고 강조했다. 강 부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는 '배수지진(背水之陣)'의 해"라며 "발행어음을 기반으로 생산적 금융을 확대하고 인공지능(AI) ...
휴맥스모빌리티·퓨처링크·코나투스, 전국 로보택시 서비스 도입·고도화 MOU

휴맥스모빌리티·퓨처링크·코나투스, 전국 로보택시 서비스 도입·고도화 MOU

자율주행업체 퓨처링크는 지난달 24일 휴맥스모빌리티, 택시 호출 플랫폼 운영사 코나투스와 로보택시 서비스 도입 및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3사는 전국 주요 대도시를 거점으로 로보택시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지자체 ...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종합금융그룹 체제 완성했다..선도 금융그룹 도약해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지난해 보험업 진출로 종합금융그룹 체제를 마침내 완성했다"며 "올해 미래동반성장을 주도하는 금융그룹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1기 자신의 성과를 되돌아보는 한편으로 올해 시작하는 2기 목...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올해 미래에셋3.0 원년"

미래에셋증권이 2026년 새해를 미래에셋3.0의 원년으로 삼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김미섭, 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부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이같은 각오를 밝혔다. 두 부회장은 "지난해 우리는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클라이언트 퍼스트(Client Fir...
국내 8대 자산운용사가 뽑은 2026년 ETF 키워드는? [2026 ETF 전망]

국내 8대 자산운용사가 뽑은 2026년 ETF 키워드는? 2026 ETF 전망

2026년 ETF 시장을 관통할 핵심 전략은 단순명료하다. 막연한 기대감에 의존하던 시기를 지나, 이제는 기업의 재무제표와 실질적인 이익 창출 능력이 확인되는 ‘숫자’에 집중하라는 제언이다. 테마의 화려함보다는 기업 재무제표의 견고함을, 막연한 대박보다는 꾸준한 현금 ...
쇼핑엔티, 미래 비전 공유 위한 ‘전사 타운홀 미팅’ 개최

쇼핑엔티, 미래 비전 공유 위한 ‘전사 타운홀 미팅’ 개최

태광그룹 계열사 티알엔의 T커머스 채널 쇼핑엔티는 지난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향후 경영 방향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전사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회사의 경영 현황과 주요 성과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임직원 간 소통을...
철도공단, ‘중앙선 도담~영천 전 구간 고속화’ 완전 개통

철도공단, ‘중앙선 도담~영천 전 구간 고속화’ 완전 개통

국가철도공단은 지난 2015년 착공한 '중앙선 도담∼영천 복선전철 건설사업' 마지막 단계인 안동∼북영천 구간의 고속화 공사가 마무리돼 30일 최종 개통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통으로 기존 청량리∼안동 구간까지만 운행하던 열차의 운행 범위가 부전까지 확대된다. 또 안동∼영...
'정보 유출' KT, 떠나는 고객 위약금 면제…고객 신뢰 회복 노력

'정보 유출' KT, 떠나는 고객 위약금 면제…고객 신뢰 회복 노력

최근 해킹으로 인한 2만2227명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터졌전 KT가 30일 해지 고객에 대한 위약금 면제, 가입 유지 고객 무료 데이터 제공 등의 내용을 담은 '고객신뢰 회복 대책'을 발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개인정보 유출, 무단 소액결재 사고 등이 발생한 KT...
KB뱅크인도네시아, 인니서 1100억 루피아 의료 금융 지원

KB뱅크인도네시아, 인니서 1100억 루피아 의료 금융 지원

KB국민은행은 자회사 'KB Bank 인도네시아(이하 ‘KBI’)가 현지 의료 업체인 PT KAI Medika인도네시아(이하 ‘KAIMI’)와 전략적 금융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인도네시아 의료 서비스 부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KB...
교보증권, 미래전략파트 신설

교보증권, 미래전략파트 신설

교보증권은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우선 지원 조직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기존 변화혁신지원실을 경영지원실과 인사지원실의 2실 체계로 재편해 내부 운영 효율성을 제고했다. 전사 전략 기능도 강화했다. 기획부 산하에 ‘미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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