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선택

"물류" 검색 결과

CJ프레시웨이, 작년 역대 최대 실적에 1000억대 영업이익 달성

CJ프레시웨이, 작년 역대 최대 실적에 1000억대 영업이익 달성

CJ프레시웨이가 2025년 연간 매출 3조 4811억원, 영업이익 1017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7.9%, 8.1% 증가했다.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유통과 급식 등 전 사업 부문에서 수익성 ...
안랩, 작년 4분기 피싱 공격 '금융기관 사칭'이 최다

안랩, 작년 4분기 피싱 공격 '금융기관 사칭'이 최다

안랩이 지난해 4분기 가장 많이 발생한 피싱(사기) 문자 공격 유형이 '금융기관 사칭'으로, 전체의 절반에 가까운 비중을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안랩이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에이전틱 인공지능(AI) 기반 보안 플랫폼 '안랩 AI 플러스'로 다양한 피싱 문...
오리온, 지난해 영업익 2.7% 증가

오리온, 지난해 영업익 2.7% 증가 "러시아·인도서 높은 성장세"

오리온은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이 7.3% 성장한 3조3324억원, 영업이익은 2.7% 증가한 5582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에는 중국과 베트남의 최대 성수기인 ‘춘절’과 ‘뗏’ 명절 효과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제품력과 영업력을 기반으로 매출 성장을...
1세대 VC의 엇갈린 운명…스틱 '경영권 매각' vs 에이티넘 '3인 대표 체제'

1세대 VC의 엇갈린 운명…스틱 '경영권 매각' vs 에이티넘 '3인 대표 체제'

국내 1세대 벤처캐피털리스트들의 지배구조 정립 방식이 정반대 행보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스틱인베스트먼트가 행동주의 펀드 압박 끝에 미국계 미리캐피털로 최대주주를 변경하며 도용환 회장의 용퇴를 공식화한 가운데, 에이티넘은 이민주 회장의 굳건한 지배력 아...
실리콘투, 구다이글로벌이 미국서 딴살림을 차린다고?

실리콘투, 구다이글로벌이 미국서 딴살림을 차린다고?

미국 고객사 이탈 가능성에 따른 실리콘투 주가 급락은 과도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K뷰티 플랫폼 실리콘투는 전일 11.83% 급락하면서 사흘째 약세를 이어갔다. 코스닥 지수가 4% 급등하는 가운데 급락, 뼈아팠다. KB증권은 이와 관련, "최대 고객사인 구다이글로벌의 한...

"중기 수출 파트너" 한진 '원클릭', 작년 수출 물량 44%⬆

㈜ 한진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주관한 ‘2025년 온라인수출 공동물류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 참여 중소상공인의 해외 배송 물량을 전년 대비 44% 성장시켰다고 2일 밝혔다.  한진은 지난 2022년부터 4년 연속 이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참...
용마로지스, 글로벌 FSC CoC인증 획득

용마로지스, 글로벌 FSC CoC인증 획득

동아쏘시오그룹 용마로지스가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물류 프로세스와 책임 있는 원자재 유통 및 이력 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용마로지스(대표이사 사장 황병운)는 한국품질재단으로부터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 Forest Stewardship Council)의 연계관리(C...
 “불확실성 털었다”... 김영범 코오롱글로벌 사장, 실적 턴어라운드 원년 선언

“불확실성 털었다”... 김영범 코오롱글로벌 사장, 실적 턴어라운드 원년 선언

김영범 코오롱글로벌 사장이 잠재 리스크를 과감히 정리하고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 재편을 통해 실적 반등의 원년을 선언했다. 코오롱글로벌은 30일 과천 코오롱타워에서 김영범 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전략 공유를 위한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김 사장은 이 ...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 84㎡ 120가구 무순위 청약…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 84㎡ 120가구 무순위 청약…"청약통장 없어도 가능"

대우건설이 시공하는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가 다음달 2일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전용면적 84㎡B 타입 120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청약 자격은 무순위 입주자 모집공고일 기준 전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
'정의선 미소·정기선 긴장'⋯현대차·HD현대 로봇주 갈렸다 [중복상장 후폭풍]

'정의선 미소·정기선 긴장'⋯현대차·HD현대 로봇주 갈렸다 중복상장 후폭풍

이재명 대통령 중복 상장 지적으로 HD현대그룹과 현대차그룹의 로봇 사업에 희비가 엇갈린다. 나스닥 상장이 유력한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는 그룹 전체 주가를 뒷받침하는 반면 코스피 상장을 추진하는 HD현대로보틱스는 반발에 직면했다. 기업 출발부터 국내와 글로벌로 갈린...

머니 디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