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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코드
"재해" 검색 결과
이상기후가 일상이 된 미국..시장 97% 재해 우려
스투/리포트
보스턴대학 도시 이니셔티브(Boston University Initiative on Citys)의 조사 결과 거의 모든 미국 시장들이 기후 변화가 지역 사회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에 대해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만큼 기후 변화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나라...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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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1. 21. 00:38
시론
스마트시티, “자연재해 회복력을 키우는 종착지”
기후 변화에 따른 극한의 날씨가 화재, 퐁풍, 홍수, 정전 등의 형태로 지구촌에 피해를 주고 있다. 유럽의 폭염, 미국 중남부의 허리케인과 서부의 폭염 및 산불, 중국과 동남아시아의 홍수 모두가 그 범주에 들어간다. 이는 수십억 달러의 재산 피해와 경제적 손실을 초래한...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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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2. 23. 19:02
현대글로비스·신한라이프, 지배구조 최우수기업 선정
한국ESG기준원(원장 심인숙, 이하 KCGS)은 현대글로비스(대표이사 이규복)와 신한라이프생명보험(대표이사 성대규 사장)을 지배구조 부문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현대글로비스는 이사회 중심의 적극적인 경영문화를 구축하고, 여성 및 외...
이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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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2. 02. 18:49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 산재기업, ESG 무더기 '강등'
S-Oil, SK이노베이션, POSCO홀딩스, 현대차, 현대제철, 동국제강 HDC현대산업개발 한국전력공사 등 산재 사고(중대재해)를 일으킨 기업들의 ESG등급이 줄줄이 강등됐다. 또 옵티머스, 디스커버리 라임펀드 등 금융상품을 불완전판매했던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금융지...
이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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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1. 25. 17:54
"지구온난화로 기상재해 10조 손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상 재해 손실이 최근 10년간 10조원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30년간 지구 기온은 1.4 ℃ 상승했으며, 2℃ 이상시 더이상 복원이 어려울 정도의 대규모 피해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구 온난화에 따...
이민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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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1. 09. 17:45
스투/리포트
전 세계 주요도시의 80%가 올해 '중대한 기후 위험' 경험
비영리 단체 CDP가 전 세계 도시의 80%가 2022년에 적어도 하나의 '중대한 기후 위험'에 직면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CDP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CDP는 투자자, 회사, 도시 및 정부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고, 이에 적절하게 행동함으로써 지속...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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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0. 29. 01:41
스투/리포트
“미시시피 강 유역, 30년 안에 '극한 열 벨트'로 악화될 가능성”
한국인은 4계절이 뚜렷하고 한여름 무더위를 오랜 세월 경험해 왔다. 그래서 섭씨 2~~3도 정도 더 올랐다고 해서 크게 민감해하지는 않는다. 곧이어 추위가 다가오기 때문일 수도 있다. 또 환경적인 민감도 측면에서도 미국이나 중국, 유럽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낮다. 올 여...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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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9. 08. 03:59
홍수 재난 급증 미국…도로 및 교량 침수 예측 조기경보시스템 구축 가속
지난 2018년 허리케인 플로렌스가 노스캐롤라이나주를 강타했을 때, 강의 범람으로 인해 11명이 자동차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사망했다. 당시 플로렌스가 일으킨 홍수로 인해 95번과 40번 고속도로 일부가 일주일 이상 폐쇄되는 등 주 내에서만 2500개의 도로가 폐쇄됐...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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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7. 08. 03:30
기상 이변 재해로 미국서만 지난 5년간 7500억 달러 손실 발생
지난해 기후 재난으로 미국에서만 작년에 1450억 달러, 지난 5년 동안 7500억 달러의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CNN이 보도했다. 한국은 직접적으로 기후변화에 의한 재난이 발생한 사례가 드물지만, 앞으로는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 도래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 ...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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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1. 13. 00:38
20세기의 도시로는 21세기 재해 대응 못해…뉴욕시 사례
지난 9월 1일 밤 몇 시간 동안 150~250mm의 비가 뉴욕시에 쏟아졌다. 지난 1년 동안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내린 양보다 많다. 지하 아파트에서 물이 차올라 지붕을 통해 넘쳤다. 비는 지하철역으로 흘러 들어가 선로에 고였다. 걸프 연안을 강타한 허리케인 아이다(I...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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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9. 10.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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