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선택

"AI 안전" 검색 결과

SKB, 산업재해 예방 분야 노동부장관 표창 받아

SKB, 산업재해 예방 분야 노동부장관 표창 받아

SK브로드밴드가 산업재해 예방 분야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분야에서 장관 표창을 받은 기업은 통신 업계에서 SK브로드밴드가 유일하다. 산업재해 예방 표창은 고용노동부 주최로 산업안전보건 관련 업무에 종사하면서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한 공이 ...
HDC그룹, 2026 미래전략 워크숍 개최…정몽규 회장 “과감한 변화 필요”

HDC그룹, 2026 미래전략 워크숍 개최…정몽규 회장 “과감한 변화 필요”

HDC그룹이 2026년도 그룹 미래전략 워크숍을 열고 중장기 성장 전략과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방향을 논의했다. 12일 HDC그룹에 따르면 정몽규 회장을 비롯한 김회언 HDC 대표,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대표 등 그룹 내 13개 계열사 대표이사와 주요 경영진·리더 ...
현대차 '아틀라스', CES 2026 '최고 로봇' 선정

현대차 '아틀라스', CES 2026 '최고 로봇' 선정

현대자동차그룹 보스턴다이믹스의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글로벌 정보기술 전문매체 씨넷(CNET)이 뽑은 'CES 2026 최고의 로봇'에 선정됐다. 씨넷은 CES 공식 파트너사로, 22개 부문별 CES 최고상을 선정한다. 8일(현지시간) 씨넷은 아틀라스의 ...
한투증권, 손익차등형 ‘한국투자 글로벌AI혁신산업 펀드’ 판매

한투증권, 손익차등형 ‘한국투자 글로벌AI혁신산업 펀드’ 판매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손익차등형 공모펀드 ‘한국투자 글로벌AI혁신산업 펀드’를 단독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한국투자 글로벌AI혁신산업 펀드는 글로벌 혁신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국내외 주식을 선별해 집중 투자한다. AI 반도체, 에너지 인프라, 디지털금융, 컨슈머...
현대건설, 사상 최대 수주 25조 돌파...'에너지 전환 리더' 비전 현실화

현대건설, 사상 최대 수주 25조 돌파...'에너지 전환 리더' 비전 현실화

현대건설은 지난해 연간 수주액이 총 25조 5151억 원으로 추정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2024년 수주액인 18조 3111억 원 대비 39% 늘어난 수치다. 특히 국내 건설사 중 처음으로 연간 수주 25조 원을 넘어섰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기존 건설산업의 틀을 넘어...
박철호 동아오츠카 사장

박철호 동아오츠카 사장 "2026년 핵심 키워드는 '준비'"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이 신년사를 통해 “변화의 속도가 그 어느 때보다 빨라진 지금, 2026년의 핵심 키워드는 ‘준비’”라며 “지속적인 열정으로 준비하고, 힘찬 도전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기업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사장은 5일 서울 동대문구 동아오츠카...
LG이노텍, CES 2026서 모빌리티 혁신 솔루션 공개

LG이노텍, CES 2026서 모빌리티 혁신 솔루션 공개

LG이노텍(사장 문혁수)은 6일(이하 현지시각)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국제 전자제품 박람회) 2026’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 혁신 솔루션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LG이노텍은 지난 5일 국내 기자...
HL D&I한라, 'CES 2026' 혁신상 4관왕…건설·AI 융합 기술력 입증

HL D&I한라, 'CES 2026' 혁신상 4관왕…건설·AI 융합 기술력 입증

HL D&I한라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서 혁신상 4관왕을 차지하며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세계 유수의 IT 기업들이 최신·미래 기술을 선보이는 CES에서 국내 건설사가 4개 부문 혁신상을 수상한 것은 이례적인 성과로 평가된다. HL D&I...
류재철 LG전자 CEO

류재철 LG전자 CEO "로봇의 일상화, 신뢰가 관건"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는 5일 '가정용 로봇'의 핵심 요건으로 신뢰성을 제시하며, 안전성과 예측 가능성이 로봇 일상화의 관건이라고 밝혔다. 류 CEO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장이나 연구실과 달리 집은 불규칙한 구조와 예측 불가능한 인간의 ...
GS건설, 부산신항 현장에서 새해 첫 발…‘현장 중심 경영’ 재확인

GS건설, 부산신항 현장에서 새해 첫 발…‘현장 중심 경영’ 재확인

GS건설은 5일 부산신항 인프라 건설현장에서 허윤홍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고 2026년 경영 방향을 제시했다. GS건설은 허윤홍 대표 취임 이후 매년 건설현장에서 시무식을 진행해 오고 있다. 2024년 서울 서초구 메이플자이 아파트 건설현장을 ...

머니 디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