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 검색 결과

강남제이에스병원, 관광산업 발전 공로 한국관광공사 사장상 수상

강남제이에스병원, 관광산업 발전 공로 한국관광공사 사장상 수상

강남제이에스병원이 한국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사장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강남제이에스병원은 '한국 의료를 세계로'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중동, 중국, 미국, 유럽 등 전 세계에서 방문하는 환자들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
계룡건설 철인3종 선수단, 인재 육성 장학금 500만원 기탁

계룡건설 철인3종 선수단, 인재 육성 장학금 500만원 기탁

계룡건설 철인3종 선수단이 철인3종 인재 육성을 위해 5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계룡건설 철인3종 선수단은 8일 오전 계룡건설 사옥에서 계룡장학재단 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지역사회와 철인3종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롯데복지재단, 조한봉 이사장 선출

롯데복지재단, 조한봉 이사장 선출

롯데복지재단은 전일 롯데인재개발원에서 이사회를 열고, 조한봉 에이치디에쓰 씨큐리티 대표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8일 밝혔다. 조한봉 신임 이사장은 전임 이승훈 이사장이 개인 사정으로 퇴임함에 따라 같은 날 공식적으로 롯데복지재단 이사장직에 취임했다.
반도건설, 7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 달성 다짐...전국 현장서 안전보건방침·목표 선포

반도건설, 7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 달성 다짐...전국 현장서 안전보건방침·목표 선포

반도건설은 협력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중대재해 7년 연속‘ZERO’ 달성을 위한 ‘전 현장 안전보건방침 및 목표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반도건설은 새해 첫 공식업무로 지난 7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김용철 사장과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를 포함한 본사 임원들이...
신한금융 부사장 등 4인, 새해 자사주 4200주 매입..`책임경영`

신한금융 부사장 등 4인, 새해 자사주 4200주 매입..`책임경영`

신한금융그룹 최고재무책임자 인 천상영 부사장을 비롯한 경영진 4인이 새해 책임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자사주 4200주를 매입했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결제일 기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에 걸쳐 천상영 그룹재무부문장을 비롯한 신한금융지주 임원 4명이...
이민경 NH농협카드 사장 취임..`농협카드 최초 여성 CEO`

이민경 NH농협카드 사장 취임..`농협카드 최초 여성 CEO`

NH농협카드 최초 여성 최고경영자 인 이민경 신임 사장이 취임했다고 NH농협카드가 6일 밝혔다. 이민경 NH농협카드 사장은 “불확실성이 증대된 경제 환경과 비우호적인 경영 여건 지속으로 사업 성장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NH농협카드만의 고객관리 체계를 수립하고,...
이희근 포스코 사장 취임사[전문]

이희근 포스코 사장 취임사 전문

이희근 포스코 제3대 사장이 3일 취임식을 하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다음은 취임사 전문이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포스코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포스코와 함께 해온 고객사, 공급사, 협력사, 지역사회 관계자 여러분. 202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이호정 SK네트웍스 사장, “AI 중심 사업형 지주회사로 진화를

이호정 SK네트웍스 사장, “AI 중심 사업형 지주회사로 진화를"

이호정 SK네트웍스대표이사는 2일 구성원과 함께하는 신년 대담으로 2025년을 시작했다. 삼일빌딩 30층 강당에서 열린 신념 대담에는 이호정 대표이사 및 주요 경영층과 구성원 60여 명이 참석했다.
CEO 신년사 들어보니...건설사 수익성 확보 · 내실경영 방점

CEO 신년사 들어보니...건설사 수익성 확보 · 내실경영 방점

올해 건설업계는 무리한 사업확장 보다는 내실경영에 중점을 둘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건설사 CEO들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의 경영방침을 재무 안정성 확보와 안전과 품질 강화에 방점을 뒀다. 트럼프 대통령 2기에 따른 미국의 자국 우선주의 정책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신년사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신년사 "압도적이며 차별화된 넘버1 목표" 전문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 2025년 우리는 증권업 내 경쟁구도를 벗어나 압도적이며, 동시에 완전히 차별화된 NO.1을 목표로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24년의 성과를 베이스캠프 삼아 더 높고 험난한 정상 정복을 위해 다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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