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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억 매도 삼천당 대표,

2500억 매도 삼천당 대표, "막대한 조세 의무 이행..며칠 내 중대 소식 발표"

코스닥 시가총액 1위에 등극한 삼천당제약 대표가 2500억원 규모 지분 매각을 예고했다. 대표는 장인에게서 증여받은 지분에 부과된 증여세 납부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는 그러면서 "당장 며칠 내로 회사의 체급을 완전히 바꿀 중대한 소식을 전해드릴 수...
미래에셋증권, IMA 2호 상품 판매..1000억원 규모

미래에셋증권, IMA 2호 상품 판매..1000억원 규모

미래에셋증권이 ‘미래에셋 IMA 2호’ 상품을 24일 출시했다. 총 1000억원 규모다. IMA는 고객 자금을 증권사가 직접 운용하고, 운용 성과에 따라 수익을 배분하는 금융상품이다. 원금에 대해서는 증권사가 신용을 바탕으로 지급 책임을 부담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콜마-구다이글로벌, K-선케어 1억개 판매 자축

한국콜마-구다이글로벌, K-선케어 1억개 판매 자축

한국콜마와 구다이글로벌이 선케어 제품 1억개 판매 돌파를 축하했다. 한국콜마는 지난 23일 서울 서초구 종합기술원에서 구다이글로벌 및 계열사 브랜드 임직원들과 함께 선케어 제품 누적 판매 1억개 돌파와 동반성장을 기념하는 ‘오버 더 레인보우 오브 구다이(Ove...
시몬스, 소아암 환아 위해 삼성서울병원에 3억 기부…7년간 누적 21억

시몬스, 소아암 환아 위해 삼성서울병원에 3억 기부…7년간 누적 21억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 지원을 위해 삼성서울병원에 3억 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2020년부터 이어진 기부는 올해로 7년째를 맞으며 누적 기부액은 21억 원에 달한다. 이번 나눔은 코로나19 확산 초기 의료체계가 위기를 맞았던 2020년...
김남구 한국금융지주 회장, 작년 연봉 63억..증권서 49억 받아

김남구 한국금융지주 회장, 작년 연봉 63억..증권서 49억 받아

김남구 한국금융지주 회장의 연봉이 지난해 2배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한국금융지주와 한국투자증권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김남구 회장은 지난해 지주에서 14억2800만원, 한국투자증권에서 48억9600만원 등 두 곳에서 63억24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지난...
한전KDN, IBK기업은행과 AI기업 생태계 조성 100억원 협약 체결

한전KDN, IBK기업은행과 AI기업 생태계 조성 100억원 협약 체결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사장 박상형)은 지난 19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소재 본사 대회의실에서 IBK기업은행과 ‘AI기업 생태계 조성 및 중소기업기술마켓 활성화를 위한 동반성장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양 기관은 ▲동반성장예탁금 규모 확대 ▲중소...
휴젤, 차석용 회장 작년 보수 86억 받아

휴젤, 차석용 회장 작년 보수 86억 받아

차석용 휴젤 회장이 지난해 회사와 관련 90억원 가까운 소득을 올렸다. 20일 휴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기타비상무이사로 이사회 의장직을 맡고 있는 차 회장의 보수지급액은 86억2100만원에 달했다. 전년 27억6000만원의 3배가 넘는 소득을 받았다. 스톡옵션을 행사해...
[거버넌스 디코드] 구속된 조현범에 280억 안긴 '거수기' 이사회…한국앤컴퍼니 주주들 뿔났다

거버넌스 디코드 구속된 조현범에 280억 안긴 '거수기' 이사회…한국앤컴퍼니 주주들 뿔났다

한국앤컴퍼니의 현재 주가가 순자산가치(NAV) 대비 50% 수준에 머무는 심각한 저평가(디스카운트) 상태이며, 그 근본 원인이 '오너 리스크'를 방치한 이사회의 지배구조 실패에 있다는 주주연대의 날 선 지적이 나왔다. 20일 한국앤컴퍼니 주주연대에 따르면, 회사의 NA...
 효성중공업, 美 수출용 가스절연차단기 개발…1000억 사전수주 확보

효성중공업, 美 수출용 가스절연차단기 개발…1000억 사전수주 확보

효성중공업이 스프링 조작 방식을 적용한 미국 수출용 가스절연차단기(GCB) 개발에 성공하며 초고압 전력기기 사업을 강화한다. 효성중공업은 스프링 조작 방식 362kV GCB 개발을 완료하고 전기전자공학회(IEEE) 규격 인증을 통과했다고 20일 밝혔다. GCB는 전력망...
남양유업, 영업익 52억 '5년 만에 흑자'

남양유업, 영업익 52억 '5년 만에 흑자'

남양유업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9,141억 원, 영업이익 52억 원을 기록하며 2020년 이후 처음으로 연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98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됐고, 당기순이익은 2.5억원에서 71억원으로 개선됐다. 매출은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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