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 검색 결과

아이티센글로벌

아이티센글로벌 "3분기 금 코인 '케이골드' 발행"

아이티센글로벌은 오는 3분기 안으로 금 코인 '케이골드(KGLD)를 발행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아이티센글로벌은 주요 계열사인 한국금거래소, 한국금거래소디지털에셋과 함께 추진 중인 블록체인 기반 웹3(Web3) 사업이 로드맵에 따라 차질 없이 준비되며 실질적인 상...
신한투자증권, 법무법인 트러스트와 ‘행복이음신탁’ MOU 체결

신한투자증권, 법무법인 트러스트와 ‘행복이음신탁’ MOU 체결

신한투자증권은 ‘신한 프리미어 쏠메이트 행복이음신탁(이하 행복이음신탁)’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법무법인 트러스트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출시한 ‘행복이음신탁’은 유언대용신탁, 증여신탁 등을 기반으로 고객의 재산 상황과 요구를 반영...
아모레퍼시픽재단, 2026년 ‘장원 인문학자 6기’ 3인 선정

아모레퍼시픽재단, 2026년 ‘장원 인문학자 6기’ 3인 선정

아모레퍼시픽재단은 2026년 ‘장원(粧源) 인문학자 6기’ 연구자를 선정하고, 지난 17일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연구비 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 ‘장원 인문학자' 지원사업은 기초학문 지원과 인재 육성의 중요성을 강조한 아모레퍼시픽 창업자이자 재단의 설립자인...
SK하이닉스, ‘HBM4E’ 12단 샘플 공급

SK하이닉스, ‘HBM4E’ 12단 샘플 공급

SK하이닉스는 차세대 인공지능(AI)용 초고성능 D램 신제품인 ‘HBM4E’ 12단 샘플을 주요 고객사들에 공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이전 세대인 HBM4 대비 성능과 전력 효율을 모두 한 단계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핀당 최대 16Gbps의 데이터 처리...
국내 첫 SMR, 부산 기장에 들어선다…대형 원전 2기는 영덕 낙점

국내 첫 SMR, 부산 기장에 들어선다…대형 원전 2기는 영덕 낙점

국내 첫 소형모듈원자로(SMR) 건설 후보지로 부산 기장군이 선정됐다. 총 2.8GW 규모의 대형 원전 2기 건설 후보지로는 경북 영덕군이 낙점됐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수력원자력은 17일 신규원전 부지선정평가위원회를 열고 0.7GW 규모 SMR 1기 건설 부지...
한양증권

한양증권 "중앙일보 계열 익스포저 연내 87% 회수 전망"

한양증권은 중앙일보와 JTBC 익스포저 가운데 90% 가까이를 올해 안에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한양증권은 JTBC 540억원, 중앙일보 300억원 등 자기자본의 13% 가량의 익스포저를 가진 것으로 파악됐다. 이 때문에 양적 부담이 있다는...
포스코에어솔루션, 반도체·우주항공用 희귀가스 국산화 시동

포스코에어솔루션, 반도체·우주항공用 희귀가스 국산화 시동

포스코그룹의 산업가스 전문회사인 포스코에어솔루션은 17일 광양제철소 동호안 부지에서 ‘고순도 희귀가스 생산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포스코에어솔루션은 포스코의 산소공장에서 추출된 희귀가스를 주원료로 해 이를 고순도...
중동리스크 완화 움직임에도 웃지 못하는 화학業

중동리스크 완화 움직임에도 웃지 못하는 화학業

나프타 가격이 미국-이란 전쟁 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전 수준으로 내려가고 있다. 그러나 국내 화학사들은 아직도 울상이다. 전쟁이 한창 진행될 당시 비싼 값에 매입했던 나프타가 남아있기 때문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국제 나프타 가격은 최근 2개월새 30% 가까이 ...
스트라이크파마 이어 녹십자 합류...앱클론, 독자 항체 엔진 기반 글로벌 CAR-T 생태계 확장

스트라이크파마 이어 녹십자 합류...앱클론, 독자 항체 엔진 기반 글로벌 CAR-T 생태계 확장

앱클론이 GC녹십자와 손잡고 체내에서 CAR-T(키메릭 항원 수용체 T세포) 세포 생성을 유도하는 인비보 CAR-T 공동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앱클론은 독자 개발한 CD19 항체와 CAR 구조체를 GC녹십자의 mRNA-LNP 전달 기술, GMP 생산 역량과 결합해 기...
LS전선, 싱가포르서 1400억원 초고압 전력망 사업 수주

LS전선, 싱가포르서 1400억원 초고압 전력망 사업 수주

AI와 클라우드 확산으로 글로벌 데이터센터 투자가 빠르게 늘면서 전력 인프라 수요도 함께 커지고 있다. 국내 전선업계가 각국의 전력망 구축 사업에 잇따라 참여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LS전선이 17일 싱가포르 전력청으로부터 약 1400억원 규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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