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그룹" 검색 결과

한미그룹, 임종윤·임종훈 사장 해임

한미그룹, 임종윤·임종훈 사장 해임

한미그룹이 임종윤, 임종훈 사장 형제의 보직을 박탈했다. 한미그룹은 25일자로 한미사이언스 임종윤 사장과 한미약품 임종훈 사장을 해임했다고 25일 밝혔다. 한미그룹은 두 사장은 한미사이언스 이사회 중요 결의 사항에 대해 분쟁을 초래하고, 회사에 돌이킬 수 없는 손해를...
'신 회장님, 어찌 이러실 수가...'

'신 회장님, 어찌 이러실 수가...'

한미사이언스 송영숙 회장 측이 OCI그룹과의 통합에 반대 입장을 밝히고 임종윤 사장 형제 편에 선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의 행보에 적잖이 곤혹스런 모습이다. 송 회장 측은 신 회장에게 충분한 설명을 못했다며 사과한다는 뜻을 밝히면서 합병은 한미의 미래라는 점을 재차...
한미그룹, R&D 인적자원 업계 ‘최고’…연구원만 600여명

한미그룹, R&D 인적자원 업계 ‘최고’…연구원만 600여명

한미사이언스, 한미약품 등 한미그룹 전체 임직원 중 28% 이상이 R&D 부문에 종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한미그룹은 22일 현재 그룹사 R&D 인력은 박사 84명, 석사 312명을 포함해 600여명에 달하며, 이는 전체 임직원 28% 이상을 차지하는 비중으로 업계...
한미그룹, ‘디지털헬스케어’ 비즈니스 본격화…사업추진 TF 출범 

한미그룹, ‘디지털헬스케어’ 비즈니스 본격화…사업추진 TF 출범 

한미그룹이 ‘디지털헬스케어’ 분야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기 위한 행보를 본격화한다. 한미그룹은 최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디지털헬스케어 사업추진 TF 발대식’을 갖고, 예방 및 관리, 진단, 치료 등 영역에서 융합할 수 있는 다층적 디지털헬스케어 비즈니스를...
한미그룹

한미그룹 "경영권 매각 없다..프리미엄 없는게 당연"

한미그룹은 OCI그룹 통합과 관련, 경영권 매각이 없으니 프리미엄이 없는 것도 당연하다고 주장했다. 한미그룹은 임종윤 한미약품 사장측이 19일 오전 배포한 '한미사이언스, 사라진 경영권 프리미엄' 보도자료에 관해, “경영권 매각 없이 각자 대표 체제로 한미와 OCI의...
한미그룹

한미그룹 "OCI 통합 뒤 구조조정 없다"

한미그룹은 OCI그룹과의 통합 이후 계열사 관계에 놓이는 부광약품 관련, 구조조정 같은 인위적 개편은 필요치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한미그룹은 29일 OCI와 통합 이후 채무 조기 상환, 헬스케어 영역 확대, 신약 라이선스 계약 협상 주도권 확보 등 다양한...
한미그룹

한미그룹 "OCI 통합에 대주주 상속세 절감 없다"

한미그룹은 22일 OCI그룹과의 통합 추진 과정에서 송영숙 회장과 임주현 사장이 내야할 상속세가 줄어들 수 있다는 일부 주장은 억지라고 반박했다. 최근 일부 시민단체가 언론을 통해 ‘OCI·한미그룹 통합이 상속세 절감을 위한 꼼수’라는 주장을 지속적으로 펴고 있는...
한미그룹 “매각 아냐..무산 가능성 없다

한미그룹 “매각 아냐..무산 가능성 없다"

OCI그룹과 통합을 선포한 한미그룹이 관련 언론 보도 내용에 대해 ‘팩트체크’ 할 수 있는 게시글을 그룹사 사내망에 게재했다. 한미그룹은 특히 이번 통합이 OCI그룹으로의 매각이 아니며 또한 통합이 무산될 가능성도 없다고 단언했다.
한미그룹 송영숙 회장

한미그룹 송영숙 회장 "2024년 한미의 ‘저력’ 보여주는 한 해"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이 2024년 새해를 한미의 저력을 보여주는 한 해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송 회장은 2일 오전 사내 업무망을 통해 그룹사 전 임직원에게 보낸 신년사에서 새해 인사와 함께 이같이 말했다.

인사 한미그룹 2024년 정기 임원 인사 

한미그룹은 22일 새해 경영 슬로건을 ‘힘차게 도약하는 한미, 함께하는 미래’로 결정하고, 그룹사 조직개편과 함께 신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한미사이언스 ▷전무 신성재 ▷이사 남지선 ▲한미약품 ▷전무 최인영 ▷상무 이상현 ▷이사 김상종, 김수호, 노영수, 이원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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