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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바이오, '임원들 진짜 몰랐네'..임원 매도 16% 급락 하룻만에 대반전

에이프릴바이오, '임원들 진짜 몰랐네'..임원 매도 16% 급락 하룻만에 대반전

내부자 매도로 주가가 급락했던 에이프릴바이오가 하룻만에 대반전이 일어났다. 파트너 회사가 아토피 임상 2상에서 대성공을 거두면서다. 급락에 동참했던 투자자들은 닭쫓던 개 신세가 됐다. 11일 오전 8시25분 현재 대체거래소 프리마켓에서 에이프릴바이오는 전 거래일보다 2...
잘 나가는 전력 인프라 ETF…91% 수익률 달성한 1위 ETF는?

잘 나가는 전력 인프라 ETF…91% 수익률 달성한 1위 ETF는?

AI 산업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가운데 장기 투자로 적합한 테마에 속하는 ‘전력 인프라·원자력 ETF’의 성과가 괄목할 만한 수준으로 나오고 있다. 특히 액티브 ETF에 해당하는 KoAct 글로벌친환경전력인프라액티브의 성과가 탁월하게 나왔다. 2월 9일 기준, KoA...
한국거래소, AI 데이터분석 스타트업 페어랩스 인수

한국거래소, AI 데이터분석 스타트업 페어랩스 인수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은보)는 전사적 AI 전환과 기술고도화를 위해 AI 기반 데이터분석전문 스타트업 페어랩스(FairLabs)를 인수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지분 67%를 총 67억원을 들여 인수했다. 구주 27억원에 신주 40억원이다. 한국거래소는 이번 인...
농식품펀드, 주목적 투자 의무 50%로 완화… 'GP 프렌들리' 미세 조정

농식품펀드, 주목적 투자 의무 50%로 완화… 'GP 프렌들리' 미세 조정

농업정책보험금융원(농금원)이 2026년 농림수산식품모태펀드 출자사업의 문턱 낮추기에 나섰다. 예산 당국의 요구로 정부 출자 비율이 줄어든 악재를 타개하기 위한 구조다. GP(운용사) 입장에서는 민간 자금 조달 부담이 늘었지만, 투자 집행의 자율성이 대폭 확대되면서 수익...
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 300억 출자해 375억 '탄소중립 펀드' 조성

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 300억 출자해 375억 '탄소중립 펀드' 조성

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이 탄소중립과 에너지 신산업 육성을 위해 300억원의 마중물을 붓는다. 민간 자금 매칭을 통해 최소 375억원 규모의 펀드를 결성, 에너지 전환기 유망 기업의 데스밸리(Death Valley) 극복을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6일 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은 '...
NH투자증권, 최대 연 12.5% 퇴직연금 전용 ELS 출시

NH투자증권, 최대 연 12.5% 퇴직연금 전용 ELS 출시

NH투자증권은 퇴직연금 가입자용 ‘N2 퇴직연금 ELS(주가연계증권) 13~15호' 3종을 오는 12일까지 모집한다. 현재 퇴직연금 계좌(DC/IRP)를 통해 ELS에 투자할 수 있는 곳은 국내 증권사 중 NH투자증권이 유일하다. 이번 상품은 퇴직연금 고객의 특성을 고...
KB증권, 임베디드 자산 AUM 1조원 돌파

KB증권, 임베디드 자산 AUM 1조원 돌파

KB증권은 지난 1월말 기준 임베디드 AUM 1조원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2024년 1월 AUM 2000억원에서 핀테크사와의 커버리지 확대, 주문 가능 계좌 유형 확장, 공동 마케팅을 통해 2년 만에 5배 성장한 AUM 1조원을 달성했다. 연결 계좌수도 44만계좌...
'15% vs 4%' 수익률 전쟁 승자는 LS전선…케이스톤 꺾고 200억 아꼈다

'15% vs 4%' 수익률 전쟁 승자는 LS전선…케이스톤 꺾고 200억 아꼈다

 LS그룹이 LS EV 코리아 상장 실패 책임을 묻는 사모펀드(PEF) 논리 파훼에 성공했다. 중복상장 이슈로 프리 IPO를 받은 여러 자회사 상장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질서 있는 퇴로를 연 사례다. 6일 기업공개(IPO) 업계에 따르면 LS전선은 전날 PEF ...
파마리서치, 차세대 나노 항암제 美 FDA 임상1상 승인

파마리서치, 차세대 나노 항암제 美 FDA 임상1상 승인

파마리서치(대표이사 손지훈)는 차세대 나노 항암제 ‘PRD-101’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 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 받았다고 6일 밝혔다. ‘PRD-101’은 파마리서치만의 독자적인 특허 기술 DOT®(DNA Optimizing Techn...
[케이뱅크 IPO] ⑦

케이뱅크 IPO ⑦"이번에도 공모가 못 받으면 상장 가능한가?" 회사의 답변은?

기업공개(IPO) 삼수생 케이뱅크가 공모가 결정에 앞서 성장성과 수익성, 밸류에이션 정당성을 적극 어필했다. 기존 성과는 카카오뱅크와의 비교를 중심으로 설명했고 이후 성장 동력으로는 '코인 1등 테크 은행' 등을 강조했다. 과거처럼 공모가가 희망 범위를 밑돌게 됐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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