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수주" 검색 결과

"고맙다, AI 데이터센터"...LS에코에너지, 지난해 영업이익 448억...전년비 51.8% 쑥↑

 LS에코에너지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8690억 원, 영업이익 448억 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도 7311억 원 대비 18.9%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51.8%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353억원으로 전년대비 31...
한화오션, 초격차 기술력으로 WTIV 인도 시기 앞당겼다

한화오션, 초격차 기술력으로 WTIV 인도 시기 앞당겼다

 한화오션(대표이사 김희철 사장)은 지난달 31일 대형 해상풍력발전기 설치선(WTIV, Wind Turbine Installation Vessel)을 조기 인도했다고 3일 밝혔다.  ‘원팀’에 기반한 효율적인 공정을 통해 예정 인...
'PLUS한화그룹주ETF', 올해 수익률 22%...그룹주 펀드중 1위

'PLUS한화그룹주ETF', 올해 수익률 22%...그룹주 펀드중 1위

한화자산운용의 'PLUS한화그룹주' ETF가 그룹주 관련 공모펀드·ETF 중 연초 이후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24일 한국펀드평가 펀드스퀘어에 따르면 'PLUS한화그룹주' ETF는 지난 22일 종가 기준 연초 이후 21.54% 올라 그...
DL이앤씨, 2360억 ‘에쓰오일 열병합발전소’ 수주

DL이앤씨, 2360억 ‘에쓰오일 열병합발전소’ 수주

 DL이앤씨가 2360억원 규모의 열병합발전소 공사를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DL이앤씨는 에쓰오일이 발주한 121㎿(메가와트) 규모의 전력과 시간당 160t의 증기를 생산하는 열병합발전소 공사를 수주했다. 에쓰오일 울산공장의 전력을 자체적으로 생산해 공급하...
지엔씨에너지, 美 AI 인프라펀드 조성에 '비상발전기' 사업 부각..상한가

지엔씨에너지, 美 AI 인프라펀드 조성에 '비상발전기' 사업 부각..상한가

 지엔씨에너지가 미국 트럼프 정부의 5000억달러 규모 AI 인프라펀드 조성 발표에 따른 비상발전기 사업 확대 기대감으로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22일 오후 2시43분 현재 지엔씨에너지는 전일보다 29.95% 상승한 1만3190원을 기록하고 있다. 전...
현대건설 지난해 매출 32.7조..영업손실 1.2조 적자전환

현대건설 지난해 매출 32.7조..영업손실 1.2조 적자전환

 현대건설은 지난해 4분기 영업실적 잠정 집계결과 매출액은 7조2710억, 영업손실 1조7334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시장 기대치였던 매출액은 8조869억, 영업이익은 600억원을 크게 밑도는 실적이다. 연간 매출액은 32조6944억, 영...
보성그룹, BS그룹으로 사명 변경...

보성그룹, BS그룹으로 사명 변경..."친환경 미래도시·청정에너지 기업 도약"

 보성그룹이 1월 1일부로 BS그룹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CI를 공개했다. BS그룹은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의 그룹 이미지 통합을 위해 새롭게 선보인 CI는 △부동산 개발 △청정 에너지 건설·레저 등 그룹의 주력 사업과 도전, 열정, 창조의 경...
HD현대, 테라파워와 SMR용 핵심 설비 개발 추진

HD현대, 테라파워와 SMR용 핵심 설비 개발 추진

HD현대가 미국 테라파워(TerraPower)와 소형모듈원자로(Small Modular Reactor, 이하 SMR)의 핵심설비 개발에 본격 나선다. HD현대는 최근 차세대 원자로 혁신기업 테라파워로부터 원통형 원자로 용기(Reactor Vessel) 제작 프로젝트를 ...
현대건설, 청약정보부터 스마트홈까지 모바일 앱 하나로 관리...38가지 주거서비스 통합

현대건설, 청약정보부터 스마트홈까지 모바일 앱 하나로 관리...38가지 주거서비스 통합

 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와 디에이치의 모든 서비스를 하나의 앱으로 누릴 수 있는 차세대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마이 힐스(my HILLS)’와 ‘마이 디에이치(my THE H)’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
현대차그룹, 2024년 정기 임원인사..239명 승진, 지난해와 유사

현대차그룹, 2024년 정기 임원인사..239명 승진, 지난해와 유사

 현대차그룹이 10일 2024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지만 승진 규모는 239명으로 지난해와 유사했다.  우선 역대 최고 실적 달성에 대한 기여도에 초점 맞춘 ‘성과주의’ 기조의 임원인사를 시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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