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굴" 검색 결과

SKT,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스케치 포 굿' 모집

SKT,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스케치 포 굿' 모집

SK텔레콤(SKT)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스타트업 발굴·육성 프로그램인 ‘스케치 포 굿(SKTCH for Good)’을 선보이고, 이달 30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SKTCH(스케치)’는 SKT와 테크(Tech)의 합성어로, S...
NH투자증권, IMA 성공적 데뷔..4000억 1호 판매 완료

NH투자증권, IMA 성공적 데뷔..4000억 1호 판매 완료

NH투자증권이 IMA 시장에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NH투자증권은 첫 번째 IMA 상품인 'N2 IMA1 중기형 1호'의 4000억원 모집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날까지 5영업일 일정으로 판매를 진행했다. 'N2 IMA1 중기형 1호...
한투증권, 대학생 금융·경제 학회·동아리 등록제..'미래 한투인 확보'

한투증권, 대학생 금융·경제 학회·동아리 등록제..'미래 한투인 확보'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이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금융·경제 학회 동아리 등록제’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실무 역량이 검증된 ‘준비된 예비 금융인’을 발굴하고, 이들에게 실질적인 채용 우대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회사의 채용 경쟁력을 한층 강...
한미약품, AACR서 국내 최다 연구 발표..비임상 연구 결과 9건

한미약품, AACR서 국내 최다 연구 발표..비임상 연구 결과 9건

한미약품은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현지시각)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 참가해 국내 제약바이오 업체 중 최다 건수인 9건의 비임상 연구 결과를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이번 AACR에서 ▲EZH1/2 이중저해제(HM97...
HMK홀딩스그룹, 무인 공유창고 오렌지 1·2호점 5월 오픈

HMK홀딩스그룹, 무인 공유창고 오렌지 1·2호점 5월 오픈

HMK홀딩스그룹은 자사 무인 공유창고(셀프 스토리지)가 오는 5월 중순 1호점과 2호점을 오픈한다고 6일 밝혔다. HMK홀딩스그룹 측은 “‘공유창고 오렌지’ 직영 1호점인 ‘화성 새솔동 송산시티점’과 2호점 ‘일산 MBC드림센타점’의 상가 부동산 매입을 완료하고 유닛 ...
하이라이트브랜즈, IPO 본격화…신한투자증권 주관사 선정

하이라이트브랜즈, IPO 본격화…신한투자증권 주관사 선정

㈜하이라이트브랜즈는 IPO 주관사로 신한투자증권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2019년 설립된 하이라이트브랜즈는 라이선스 기반 브랜드를 발굴·운영하는 ‘브랜드 인큐베이터’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특히 2020년 론칭한 코닥어패럴을 시작으로 말...
회의실 대신 현장으로…정기선 HD현대 회장의 현장경영 '화제'

회의실 대신 현장으로…정기선 HD현대 회장의 현장경영 '화제'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취임 후 한 달에 한 번꼴로 현장을 직접 찾고 있다. 지난해 10월 17일 취임 이후 6개월 만에 벌써 다섯 번째 이어진 현장 행보로, 국내외 현장을 가리지 않는 이른바 발로 뛰는 경영 스타일이 재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2일 HD현대 등 재계에...
제주은행, 'DJ뱅크' 공개..ERP뱅킹 개시

제주은행, 'DJ뱅크' 공개..ERP뱅킹 개시

제주은행이 2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디지털 기업금융 특화 브랜드인 ‘DJ Bank’의 첫 솔루션을 공개했다. DJ Bank의 '역동적 여정(Dynamic Journey)의 시작'이라는 컨셉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에서 'DJ Bank'의 출발을 알리고, ERP뱅킹 ...
배달앱 땡겨요, 예금 토큰 상용화 실험

배달앱 땡겨요, 예금 토큰 상용화 실험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1일 오전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한국은행 본관에서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참석한 가운데 ‘예금 토큰 기반 디지털 금융 인프라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은행이 주관하는 2차 예금 토큰 실거...
농심이 선택한 글로벌 리더? 농심이 조용철 사장을 선택한 이유

농심이 선택한 글로벌 리더? 농심이 조용철 사장을 선택한 이유

농심이 2030년까지 매출 7조3000억원, 영업이익률 10%, 해외 사업 비중 61%를 달성하겠다는 '비전 2030'을 선포했다. 농심은 또 이 비전 실행을 이끌 핵심 파트너로 조용철 사장을 전면에 내세웠다. 삼성전자 태국 법인장 출신으로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글로벌 ...

머니 디코드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