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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단열재" 검색 결과
시론
스마트시티, “자연재해 회복력을 키우는 종착지”
기후 변화에 따른 극한의 날씨가 화재, 퐁풍, 홍수, 정전 등의 형태로 지구촌에 피해를 주고 있다. 유럽의 폭염, 미국 중남부의 허리케인과 서부의 폭염 및 산불, 중국과 동남아시아의 홍수 모두가 그 범주에 들어간다.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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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2. 23. 19:02
세종시 5-1지구 복합주민공동시설 발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 ‘합강동(5-1생활권) 복합주민공동시설’의 설계를 완료하고 건립공사를 발주한다고 22일 밝혔다. 세종시 5-1생활권은 부산 에코델타시티와 함께 정부가...
이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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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2. 22. 23:27
서울시, "저탄소 건물 100만호 달성" 박차...건물에너지효율화 융자금 35억 무이자 지원
서울시가 저탄소 건물 100만호 달성을 위한 '건물 에너지효율화 지원사업'을 위한 올해 무이자 융자금 35억원 중 약 80%인 27억원을 지원할 대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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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5. 13. 17:17
캐나다 브리비아 그룹, 벤쿠버 시내에 세계 최고층 패시브 하우스 건설한다
캐나다 부동산 개발업체 브리비아 그룹 이 밴쿠버 시내 한복판에 세계에서 가장 높은 패시브 하우스 빌딩을 짓는다. 패시브 하우스란 단열과 환풍에 초점을 맞추어 빌딩을 건축해 내부 온도를 연간 섭씨 20도 가량을...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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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5. 12. 23:51
스투/리포트
묵은 빌딩의 디지털화로 탄소 배출 최대 30% 줄인다
베를린 기술재단(Technologistipung Berlin)이 기계식으로 움직이는 오래된 빌딩을 개조하고 디지털로 전환하면 탄소 배출을 최대 30% 줄일 수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지난주 말 발표했다.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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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2. 24. 03:10
두바이, 세계 최대 3D 프린트 건물 완성
3D 프린팅 장비 제조업체인 아피스 코어 는 최근 6,889 평방 피트가 넘는 면적에 높이가 31 피트에 이르는 세계 최대의 3D 프린팅 건물을 완성했다고 스마트시티 월드가 보도했다.
라니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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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05. 04:52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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