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수주" 검색 결과

LS에코에너지, 필리핀 풍력발전단지에 케이블 공급

LS에코에너지, 필리핀 풍력발전단지에 케이블 공급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필리핀 풍력발전 프로젝트에 전력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LS-VINA는 필리핀 정부가 약 1억 5천만 달러를 투자해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칼라야안2(Kalayaan 2)&...
LS전선, 싱가포르서 2천억 규모 초고압 케이블 프로젝트 수주

LS전선, 싱가포르서 2천억 규모 초고압 케이블 프로젝트 수주

LS전선은 싱가포르 전력청으로부터 약 2000억원 규모의 초고압 전력 케이블 공급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도네시아에서 태양광으로 생산된 전력을 싱가포르로 송전하는 대규모 에너지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LS전선은 변전소까지 연결되는...
SKIET, 북미에 전기차 30만대 분량 분리막 원단 공급

SKIET, 북미에 전기차 30만대 분량 분리막 원단 공급

SKIET는 4월부터 북미 지역 신규 프로젝트에 분리막 원단 공급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SKIET는 내년까지 최대 30만대의 전기차에 해당하는 분량의 분리막 원단을 공급할 계획이다. 다만, 양사간 계약 조건에 따라 고객사명과 구체적인 계약 금액 등 세...
경영권 승계 활용 논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증자 방향을 바꿨다

경영권 승계 활용 논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증자 방향을 바꿨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증시 사상 최대인 3조600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2조3000억원 규모로 축소 진행키로 했다. 축소되는 자금은 한화에너지 등 그룹 계열사들로부터 출자받아 충당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같은 전략 변경에는 비등하는 여론이 있었다...
쌍용건설, 2025년 신입사원 공채…14일까지 온라인 지원

쌍용건설, 2025년 신입사원 공채…14일까지 온라인 지원

 글로벌세아 그룹의 쌍용건설이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채용분야는 △건축 △토목 △전기 △설비 △플랜트 △안전 △영업 △관리 8개 부문으로 4월 14일까지 쌍용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 받는다. 지원자격은 학사 또는 석사학위 이상 소유자(20...
LG전자 HVAC 솔루션, 싱가포르 초대형 물류센터에 ‘낙점’

LG전자 HVAC 솔루션, 싱가포르 초대형 물류센터에 ‘낙점’

LG전자(대표 조주완)는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바탕으로 ‘초고효율’ 구현에 집중해 개발한 HVAC 솔루션이 최근 싱가포르 초대형 물류센터에 공급됐다고 2일 밝...
 LS전선, HVDC 사업 글로벌 수주 3조 돌파...품질 인증 시험 인프라 확보

 LS전선, HVDC 사업 글로벌 수주 3조 돌파...품질 인증 시험 인프라 확보

 LS전선이 초고압직류송전(HVDC) 사업에서 글로벌 누적 수주 3조 원을 돌파하며, 급증하는 품질 인증 수요에 대응해 시험 인프라 확보에 나섰다. LS전선은 1일 한국전기연구원(KERI)과 경남 창원 HVDC 시험장의 장기 사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
현대건설, 글로벌 혁신 기업 도약… 원자력 중심 에너지 혁신 주도

현대건설, 글로벌 혁신 기업 도약… 원자력 중심 에너지 혁신 주도

 현대건설이 원자력 발전 등 에너지 전환 선도 및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장기 성장 전략  'H-Road'를 공개했다. 현대건설은 28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호텔에서 '2025 CEO 인베스터 데이'를 개최하고 글로벌 혁신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현대건설, '2030년 수주·매출 40조원 이상 달성'...목표 제시

현대건설, '2030년 수주·매출 40조원 이상 달성'...목표 제시

 현대건설이 28일 2030년까지 수주와 매출을 각각 40조 원 이상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는 올해 목표치보다 30% 이상 높은 수치다. 현대건설은 이날 주요 투자자와 증권사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개최한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이 같은 목표를 ...
SK온, 닛산과 배터리 공급계약 체결

SK온, 닛산과 배터리 공급계약 체결

SK온은 일본 자동차 제조사 닛산에 전기차 배터리를 공급한다. SK온은 처음으로 일본 완성차 업체를 고객사로 확보하며, 고객 다변화에 속도를 내게 됐다. SK온은 닛산과 배터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SK온은 2028년부터 2033년까지 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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