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선택

"전력 인프라" 검색 결과

SK, 베트남과 AI 협력 강화... 데이터센터, 연계 인프라 사업 등 공동 모색

SK, 베트남과 AI 협력 강화... 데이터센터, 연계 인프라 사업 등 공동 모색

SK가 베트남 인공지능(AI)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SK는 23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응에안성(省) 정부와 베트남 국가혁신센터(NIC)와 각각 AI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
LS머트리얼즈, 美 핵융합 프로젝트에 UC 첫 공급

LS머트리얼즈, 美 핵융합 프로젝트에 UC 첫 공급

LS머트리얼즈가 미국 핵융합 발전 프로젝트에 울트라캐패시터(UC)를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수주는 이 회사의 핵융합 발전 분야 첫 공급 건이다. UC는 미국 에너지 기업의 상용화를 위한 실증 프로젝트에 적용된다. 이 프로젝트에는 1000개 이상의 대형 UC 모...
현대重 '힘센' 엔진, 美 데이터센터 발전 시장 뚫었다

현대重 '힘센' 엔진, 美 데이터센터 발전 시장 뚫었다

HD현대중공업이 6271억원 규모의 발전 설비를 공급하며 미국 데이터센터 시장에 처음 진출했다. HD현대중공업은 최근 미국 에너지 인프라 개발 기업인 에이페리온 에너지 그룹과 20메가와트(MW)급 힘센 엔진(HiMSEN) 기반의 발전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
유안타증권, 랩어카운트 잔고 2.5조 돌파

유안타증권, 랩어카운트 잔고 2.5조 돌파

유안타증권은 랩 어카운트(Wrap Account) 총 상품 잔고 규모(투자자별 일임자산 합계)가 지난 20일 기준 2조5000억원을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자산배분 기반의 랩 서비스 투자 수요 확대 속에서 경쟁력 있는 상품을 제공하며 고객 니즈를 충족시킨 것이 주효...
포스코, 인도에 10.7조 규모 제철소 합작투자 건설…50% 지분으로 공동경영

포스코, 인도에 10.7조 규모 제철소 합작투자 건설…50% 지분으로 공동경영

포스코가 20일(현지시간) 인도 1위 철강사 JSW스틸과 일관제철소 건설을 위한 합작투자계약(JVA)을 체결했다. 일관제철소는 쇳물을 생산하는 제선, 불순물을 제거하는 제강, 철강재를 생산하는 압연 등 전 공정을 갖춘 제철소를 뜻한다. 이 날 체결식에는 장인화 포스코그...
삼성전자 57조원 이익은 '글로벌 Top 5' 수준... 남은영 팀장

삼성전자 57조원 이익은 '글로벌 Top 5' 수준... 남은영 팀장 "전쟁 공포 아닌 숫자에 직면할 때"

중동 전쟁 공포와 외국인의 매도세가 국내 주식시장을 흔들었지만, 삼성전자가 거둔 압도적인 실적은 이러한 대외 악재 속에서도 업황의 건재함을 증명하고 있다. 특히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전망치 상단인 57조원을 기록하면서 현재 주가가 펀더멘털 대비 저평가 매력이 커...
한전KDN, 박경수·최진수 상임이사 취임

한전KDN, 박경수·최진수 상임이사 취임

한전KDN(사장 박상형)이 16일 신임 상임이사 2명을 선임했다. 한국전력 출신의 박경수 전력지능화안전본부장과 한전KDN 내부에서 발탁된 최진수 전력ICT본부장이다. 박경수 전력지능화안전본부장은 1984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해 ICT인프라운영센터장, ICT기획실장, I...
대우건설-한전, TBM 기술 고도화 맞손…“대심도 터널 경쟁력 강화”

대우건설-한전, TBM 기술 고도화 맞손…“대심도 터널 경쟁력 강화”

대우건설이 한국전력과 손잡고 터널 굴착 핵심 장비인 TBM(Tunnel Boring Machine)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대우건설은 한국전력(이하 한전)과 ‘TBM(Tunnel Boring Machine) 설계기술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해상풍력 ‘안보 사각지대’ 막는다…유용원 의원, 군사 위협 대응 법률안 발의

해상풍력 ‘안보 사각지대’ 막는다…유용원 의원, 군사 위협 대응 법률안 발의

해상풍력발전이 초래할 수 있는 군사적·안보적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에서 발의됐다. 국민의힘 유용원 의원은 '해상풍력 보급 촉진 및 산업 육성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5일 밝혔다. 현행 해상풍력법은 해상풍력 예비지구 지정 및 ...
‘최악 불황’ 철강業, 고부가제품으로 수익 활로 모색

‘최악 불황’ 철강業, 고부가제품으로 수익 활로 모색

중국산 저가 제품 공세에 벼랑 끝으로 몰리고 있는 철강업계가 사업 구조를 재편하고 있다. 고도의 기술이 요구되는 에너지 특수강재로 새 수익 활로를 찾는 것. 미국과 유럽이 탈(脫)중국 기조의 공급망 재편에 나선 것도 국내 철강사에 호재로 기대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머니 디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