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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정책자금 지원 종료 앞둔 소상공인 보듬는다

소상공인에 1.5조 금융지원..정책자금 연착륙 지원대출에 1조

금융 |김세형 기자 | 입력 2026. 10. 22. 15:48

IBK기업은행이 IBK형 포용금융 정책의 속도를 높인다.

IBK기업은행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총 1조5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책은 ▲1조원 규모 ‘소상공인 정책자금 연착륙 지원대출’ ▲5000억원 규모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연착륙 지원대출’은 정부나 지자체의 정책자금 지원 기간이 종료돼 금리가 오를 위험에 처한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기업은행을 통해 받은 정책자금대출 대환 전용 상품이며 최대 1.5%p의 금리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지난 20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오는 23일 시행되는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은 신용보증재단 보증서를 발급받은 기업이 대상이다. 운전 및 시설자금을 신규 지원 시 최대 1.5%p의 금리를 감면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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