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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조 쏟는 KB금융… ‘무늬만 생산적 금융’ 넘을 수 있을까
생산적금융 디코드
정부가 주문한 ‘생산적 금융’ 기조에 맞춰 KB금융지주가 향후 5년간 110조 원 규모의 자금을 산업·포용금융에 투입한다. 생산적 금융은 부동산 중심 금융자원에서 벗어나 첨단산업과 중소기업으로의 자금 흐름 전환을 목표로 한다...
강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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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1. 19:04
“이 땅은 누구 거죠?” 압구정3구역 토지소유권 어떡해
정비사업 디코드
압구정3구역 일대 토지 소유권을 둔 현대건설과 조합간 갈등에 조합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조합은 소유권 분쟁과는 별개로 시공사 선정 작업 등 재건축을 위한 절차를 밟아 나가겠단 입장을 밝혔지만, 토지 소유권 분쟁이 해결되지 않을 경우 향후 사업 지연은 물론 재건축 ...
김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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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07. 23:01
현대차·기아, '셔클' 첫 해외 시범사업 성료
현대자동차·기아의 수요응답교통(Demand Responsive Transport, DRT) ‘셔클(SHUCLE)’이 해외에서의 시범사업에 성공하며 글로벌 확장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현대차·기아는 헝가리 괴될뢰(Gö...
이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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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05. 18:53
이양구 전 회장, ‘조카’에 '패소'
동성제약 경영권분쟁
국민 설사약 '정로환'을 생산하는 동성제약의 경영권을 둘러싼 법적 공방이 법원 판결로 일단락 수순을 밟고 있다. 현 경영진인 나원균·김인수 공동관리인측은 이양구 전 회장과 브랜드리팩터링이 제기한 직무집행정지가처분 재항고가 지난달 24일 대법원에서 전부 기각...
한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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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03. 18:57
4대 금융지주 지표 비교해보니…KB금융 ‘방어력 탁월’
금융지주 디코드
국내 4대 금융지주가 올 3분기 건전성과 자본적정성 지표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 고금리 부담 완화와 대출 성장세에 힘입어 자본적정성 지표가 양호한 수준을 보였지만 부동산 경기 둔화와 금리 변동성 확대 등 대외 리스크가 커지면서 일부 건전성 지표는 전분기 대비 소...
강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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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31. 21:59
사상 최대 실적 하나금융, 불안했던 NPL 비율 잡았다
금융지주 디코드
하나금융은 3분기 1조 1324억 원을 포함한 3분기 누적 연결 당기순이익 3조 4334억 원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한 수치로 사상 최대 실적이다. 상반기까지 이어진 건전성 지표 하락세도 반등했다. 하...
강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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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29. 01:19
신한금융, 자사주 매입 가속…진옥동 회장 연임 가능할까
금융지주 디코드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까지 누적 4조 4609억 원의 사상 최대 당기순이익을 거뒀다고 28일 밝혔다. 3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1조 4235억 원으로 4분기까지의 연간 순이익은 처음으로 5조 원 규모를 넘어설 전망이다. 신한금융은 안정적인 이익 흐름...
강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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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29. 00:19
하나금융그룹, 생산금융·포용금융 확대에 100조 투입
하나금융그룹은 국가미래성장과 민생안정 지원을 위한 ‘경제성장전략 TF’를 출범하고, 생산적 금융으로의 대전환 및 포용금융 확대를 위해 2030년까지 5년간 100조원을 투입하는 '하나 모두 성장 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
김윤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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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16. 19:40
옵티머스·랩 돌려막기·TRS 꼼수…10대 증권사 ‘위법 종합세트’
금융사건 디코드
2020년 이후 국내 10대 증권사에 부과된 단일 사건 기준 최대 금전적 페널티는 NH투자증권이 ‘옵티머스 펀드’ 사태로 받은 51억 7280만 원의 과태료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포함해 삼성증권의 ‘TRS 규제 회피&rsq...
이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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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11. 01:23
NH투자증권, 금전적 페널티만 130억… 단일 건수도 ‘최고액’
금융사건 디코드
국내 자본총계 기준 1~10위 증권사 가운데 NH투자증권이 2020년 이후 금융당국으로부터 가장 많은 금전적 페널티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페널티에는 약식 제재금, 과징금, 과태료, 벌금 등이 포함되어 있다. NH투자증권에게 부과된 단일 금전 페널티도 ...
이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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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01.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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