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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공영, GTX-B 현장에서 ‘안전의 날’ 행사…중대재해 ZERO 지속

한신공영, GTX-B 현장에서 ‘안전의 날’ 행사…중대재해 ZERO 지속

한신공영은중대재해 근절을 기원하는 ‘안전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7일 GTX-B 제2공구 건설현장에서 전재식 대표이사를 비롯한 본사 임직원, 현장 직원, 협력업...
태광산업 “올해는 생존 넘어 지속 성장의 해”…ESG·책임경영 강화

태광산업 “올해는 생존 넘어 지속 성장의 해”…ESG·책임경영 강화

태광그룹의 석유화학·섬유 계열사 태광산업은 올해 중점과제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확보’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ESG와 안전 경영 고도화 △공정거래 자율준수(Compliance Program, CP) 내재화 △사업본부 중심의 책임 경영 추진 △미래...
“안전하지 않으면 작업하지 않는다”…롯데건설, 동절기 안전관리 총력

“안전하지 않으면 작업하지 않는다”…롯데건설, 동절기 안전관리 총력

롯데건설이 29일 겨울철 건설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롯데건설은 29일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가 추진하는 ‘동절기 현장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해 겨울철 건설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민관이 함께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안전문화를 ...
대우건설 김보현 대표, 신입사원과 소통...

대우건설 김보현 대표, 신입사원과 소통..."한마음의 장 개최"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김보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본부장급 임원진이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 42명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지난 28일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인재경영원에서 진행된 ‘신입사원과 함께하는 한마음의 장’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 "사업부간 장벽 허물라"

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여의도 본사에서 전사적 경영 역량을 결집하기 위한 ‘전사 사업부 전략 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의는 NH투자증권이 매년 초 진행해 온 ‘리더스 컨퍼런스’를 전면 개편한 행사다. 기존의 일방적...
SOOP, TFT 대표 리그 ‘STS: 신화와 전설’ 28일 개최

SOOP, TFT 대표 리그 ‘STS: 신화와 전설’ 28일 개최

SOOP은 28일과 29일 양일간 ‘전략적 팀 전투(Teamfight Tactics, 이하 TFT)’로 진행되는 e스포츠 대회 ‘STS(SOOP TFT Series): 신화와 전설’ 본선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20년 첫선을 보인 STS는 올해로 7년째를...
농심 신라면, 미국 대표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 등장

농심 신라면, 미국 대표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 등장

농심 신라면이 미국 ABC 방송사의 인기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Jimmy Kimmel Live!)’에 26일(현지시간) 소개됐다. 지미 키멜 라이브는 미국 전역에 방송되는 가장 저명한 TV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방송에서 신라면은 콩트(단막극) 속에 자연스럽게 녹...
호반건설, 서울숲에 ‘기업동행정원’ 조성… 서울시와 업무협약

호반건설, 서울숲에 ‘기업동행정원’ 조성… 서울시와 업무협약

호반건설이 서울시와 손잡고 서울숲에 기업 철학을 담은 공공 정원 조성에 나선다. 호반건설은 지난 27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와 함께 ‘기업동행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기업동행정원은 기업의 경영 철학과 사회공헌 가치를 공공 공간인 ...
HDC, 도기탁 대표이사 선임… 창립 50주년 맞아 미래 포트폴리오 재편

HDC, 도기탁 대표이사 선임… 창립 50주년 맞아 미래 포트폴리오 재편

HDC그룹은 오는 2월 2일부로 도기탁 HDC 대표이사를 선임한다고 28일 밝혔다. 창립 50주년을 맞은 HDC그룹이 그룹 경쟁력 강화와 계열사 간 시너지 확대를 이끌 새로운 리더를 전면에 내세웠다는 평가다. 도기탁 신임 대표는 1996년 현대산업개발에 입사해 경영기획...
대형 건설사 CEO 자사주 매입 '적중'...1년 만에 400%↑ '대박'

대형 건설사 CEO 자사주 매입 '적중'...1년 만에 400%↑ '대박'

작년 연초만 해도 국내 건설업계는 주택 경기 침체와 미래 신사업의 불확실성이라는 이중 부담 속에서 방향성을 놓고 고심하고 있었다. 분양 시장은 얼어붙었고, 중견 건설사들의 잇단 부도 소식까지 전해지며 전통적인 건설 성장 공식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우려가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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