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조" 검색 결과

김동관 한화 부회장

김동관 한화 부회장 "우주항공·AI에 55조원 투자"

한화가 2040년까지 우주항공과 인공지능(AI) 산업에 총 55조원을 투자한다. 이를 통해 독자 발사체 및 위성망, 국방 AI를 아우르는 통합 우주 인프라를 구축하고 영남권을 중심으로 한 우주항공 산업 생태계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김동관 한화 부회장은 3일 경남 진주 ...
8개월 수장 공백 끝낸 LH…신임사장에 이성훈 靑 국토교통비서관 선임

8개월 수장 공백 끝낸 LH…신임사장에 이성훈 靑 국토교통비서관 선임

약 8개월간 수장 공백이 이어졌던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새 사장을 맞는다. 정부의 공공주택 공급 확대와 LH 조직 개혁이 본격화하는 시점에 국토교통 행정 경험을 갖춘 관료 출신이 사령탑에 오르면서, 관련 정책 추진에도 속도가 붙을지 주목된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
[바이오 시그널] 네이처셀, FDA 기대에도 주가 20% 빠졌다

바이오 시그널 네이처셀, FDA 기대에도 주가 20% 빠졌다

네이처셀이 조인트스템의 미국 허가 기대를 다시 전면에 내세웠지만, 주가 흐름은 정반대 방향으로 움직였다. 미국 식품의약국(FDA) 생물의약품 허가신청(BLA) 로드맵이 제시된 뒤에도 시장은 허가 가능성보다 검증 부담에 더 무게를 두는 모습이다. 2일 기준 네이처셀의 주...
7.8조 KDDX 한화오션行…

7.8조 KDDX 한화오션行… "더는 軍 전력화에 차질 없어야"

한화오션이 2일 7조8000억원 규모의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2년 넘게 표류했던 사업자 선정 절차가 마무리 수순에 들어가면서 남은 관건이 적기 전력화와 미뤄진 일정만큼 첨단 전력 확보를 할 수 있냐는 말...
트리니티항공, 여름휴가 소노호텔앤리조트 제휴 행사

트리니티항공, 여름휴가 소노호텔앤리조트 제휴 행사

트리니티항공(옛 티웨이항공)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한 휴가로 즐길 수 있는 소노호텔앤리조트 제휴 행사류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트리니티항공·소노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 모바일 앱(웹)에서 진행된다.  트리니티항공 ...
동아제약 조르단, 해피스마일 어린이 칫솔 출시

동아제약 조르단, 해피스마일 어린이 칫솔 출시

국내 어린이 칫솔 시장 1위 동아제약 ‘조르단(Jordan)'의 신제품 ‘해피스마일’을 출시했다. ‘해피스마일’ 시리즈는 조르단만의 구강 케어 기술력에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한 디자인을 접목했다. 연령대별로 1~5세용(해피스마일1)과 6세 이상용(해피스마일2)으로 세분화...
현대로템, 항공우주·로봇·수소 키운다…미래사업 조직 개편

현대로템, 항공우주·로봇·수소 키운다…미래사업 조직 개편

현대로템이 1일 미래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이에 따라 현대로템 방산사업 부문인 기존 디펜스솔루션(DS)사업본부의 명칭은 AD(Aerospace·Defense)&RH(Robot·Hydrogen)사업본부로 변경된다. 사업본부 산하는 1사업부 4실...
[ETF 리그테이블] 총보수 1조 추월, 돈 잘 버는 ETF 운용사는?

ETF 리그테이블 총보수 1조 추월, 돈 잘 버는 ETF 운용사는?

지난 6월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의 연간 총보수 수익 추정치가 1조1743억원으로 늘어난 가운데, 신한자산운용이 운용사 중 가장 큰 폭으로 수익 점유율을 끌어올렸다. SOL AI반도체TOP2플러스에 개인 투자자 자금이 유입되면서 시장 내 점유율을 넓힌 결과다....
[농협금융 딜레마] ①번 돈은 중앙회로, 1.1조 수혈은 계열사로…비어있는 지주 곳간

농협금융 딜레마 ①번 돈은 중앙회로, 1.1조 수혈은 계열사로…비어있는 지주 곳간

NH농협금융지주가 단일 주주인 농협중앙회를 대상으로 1조1709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했다. 그러나 대규모 자본 확충에도 지주사가 자체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재원은 제한적이다. 조달 자금 대부분이 자회사 자본 보강에 투입되기 때문이다. 증자금 85% 자회사로…지주에...
김규영 HS효성 회장 “기본에 충실해야 초격차 이룬다”

김규영 HS효성 회장 “기본에 충실해야 초격차 이룬다”

HS효성그룹이 창업 60년·창립 2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HS효성그룹은 지난 30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창립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국내외 20여 개 사업장은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창립행사를 함께했다.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은 장기근속자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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