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안전 강화" 검색 결과

태광산업 “올해는 생존 넘어 지속 성장의 해”…ESG·책임경영 강화

태광산업 “올해는 생존 넘어 지속 성장의 해”…ESG·책임경영 강화

태광그룹의 석유화학·섬유 계열사 태광산업은 올해 중점과제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확보’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ESG와 안전 경영 고도화 △공정거래 자율준수(Compliance Program, CP) 내재화 △사업본부 중심의 책임 경영 추진 △미래...

"고소·고위험 작업 사라진다"...현대건설, 국내 첫 ‘원격제어 타워크레인’ 현장 투입

현대건설이 국내 최초로 건설 현장의 고위험 작업을 대체할 ‘원격제어 타워크레인’을 도입하며, 근로자 안전 관리의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했다. 현대건설은 경기도 과천시 주암동 ‘디에이치 아델스타’ 건설 현장에서 원격제어 타워크레인을 비롯해 실내 점검 드론, 자재 운반 로봇...
“안전하지 않으면 작업하지 않는다”…롯데건설, 동절기 안전관리 총력

“안전하지 않으면 작업하지 않는다”…롯데건설, 동절기 안전관리 총력

롯데건설이 29일 겨울철 건설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롯데건설은 29일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가 추진하는 ‘동절기 현장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해 겨울철 건설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민관이 함께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안전문화를 ...
신영그룹 에스엘플랫폼, ISO 3대 경영시스템 유지…글로벌 기준 운영체계 갖춰

신영그룹 에스엘플랫폼, ISO 3대 경영시스템 유지…글로벌 기준 운영체계 갖춰

디벨로퍼 신영그룹(회장 정춘보)은 부동산 종합 서비스 계열사인 에스엘플랫폼(SL Platform)이 부동산 임대운영 및 자산관리 서비스 전반에 대한 ISO 통합 경영시스템 1년 차 사후심사를 통과했다고 29일 밝혔다. 에스엘플랫폼은 국제표화기구(ISO)가 기업의 경영 ...
금호건설, 한파 대비 ‘이동형 버스 휴게실’ 현장 도입

금호건설, 한파 대비 ‘이동형 버스 휴게실’ 현장 도입

금호건설이 금호고속·익스프레스와 협업해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현장 근로자들이 보다 따뜻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이동형 버스 휴게실을 설치한다고 28일 밝혔다. 금번 조치는 법정 기준에 따라 설치·운영 중인 고정형 휴게실을 유지하면서, 작업 구간이 넓...
아이티센클로잇,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 ‘에이전트고 2026’ 출시

아이티센클로잇,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 ‘에이전트고 2026’ 출시

아이티센그룹 AI·클라우드 전문 기업 아이티센클로잇(대표 김우성)은 차세대 멀티 에이전트 관리 플랫폼(MAMP: Multi-Agent Management Platform) ‘에이전트고 2026(AgentGo 2026)’을 27일 공식 출시하고, 생성형 AI의 엔터프라이...
IBK기업은행, 장민영 행장 첫 인사..부행장 승진 2인 전부 여성

IBK기업은행, 장민영 행장 첫 인사..부행장 승진 2인 전부 여성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신임 부행장 2명을 포함, 총 2,362명이 승진‧이동한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장민영 은행장 취임 이후 첫 정기인사로, 생산적 금융, 포용 금융,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정책금융”과 디지털 ...
글로벌 기업은 늘었는데 韓 기업은 감소⋯
정부, 기업 사회공헌 강화 지원책 마련한다

글로벌 기업은 늘었는데 韓 기업은 감소⋯ 정부, 기업 사회공헌 강화 지원책 마련한다

정부가 고물가·고금리 등의 여파로 위축된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지원책 마련에 나선다. 사회공헌 우수기업에 대한 세제 혜택과 포상 등 인센티브 제공 방안 등이 논의된다. 정부는 26일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주재로 국무조성실, 재정경제부·행정안전부·문화체...
계룡건설, ‘2026 중대재해 ZERO’ 선포… 전사적 안전경영 강화

계룡건설, ‘2026 중대재해 ZERO’ 선포… 전사적 안전경영 강화

계룡건설은 지난 21일 충남 논산에 위치한 증산도 상생역사 문화교육원 현장에서 ‘2026 중대재해 ZERO 선포식’을 개최하고, 전사 차원의 안전 실천 의지를 다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는 윤길호 사장과 이은완 최고안전책임자(CSO)를 비롯해 건설본부 임원과...

"위험하면 멈춘다"… DL이앤씨, '작업중지권' 근로자 참여 7배 증가

건설현장에서 근로자의 안전과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도입된 ‘작업중지권’이 점차 근로자 중심의 안전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위험을 발견하면 즉시 작업을 멈추고 개선에 나서는 문화가 현장 전반으로 확산되는 모습이다. DL이앤씨는 안전신문고 제도를 적극 운영한 결과, 지난해...

머니 디코드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