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망" 검색 결과

LGU+, '국제 스포츠 대회' 방송 중계 회선 단독 제공

LGU+, '국제 스포츠 대회' 방송 중계 회선 단독 제공

LG유플러스는 오는 7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국제 스포츠 대회 방송 중계 회선을 국내 지상파 방송 3사(KBS/MBC/SBS)에 단독으로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파리 현지에서 촬영된 경기 영상을 국제방송센터 → 각 나라에 설치된 전송망 ...
힐셔, 필드 레벨 적용 위한 엣지 IO 링크마스터 출시

힐셔, 필드 레벨 적용 위한 엣지 IO 링크마스터 출시

산업용 통신 및 자동화 분야 솔루션 기업 힐셔는 두 가지 엣지(Edge) IO-Link 마스터 제품인 센서엣지 필드(sensorEDGE FIELD)와 센서엣지(sensorEDGE)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센서엣지 필드는 선택적 중앙 집중형 관리 기능을 갖...
삼성, '갤럭시 AI' 이어 '6G AI'도 주도한다

삼성, '갤럭시 AI' 이어 '6G AI'도 주도한다

'갤럭시 AI'로 온디바이스 AI의 혁신을 가져온 삼성전자가 AI 기술을 통해 차세대 통신 기술인 6G 주도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AI와 무선통신 기술 융합을 통해 6G 기술 연구와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는 'AI-RAN 얼라이언스(AI-RAN Alliance)'의 ...
KT, MWC 2024서 미래형 UAM 네트워크·관제 기술 체험 공간 마련

KT, MWC 2024서 미래형 UAM 네트워크·관제 기술 체험 공간 마련

KT는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24에서 UAM 대중화를 앞당길 신기술을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UAM은 도심 교통 체증을 해결할 미래 교통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수도권은 높은 인구 밀도로 UAM 사업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본격적인 상용화를 위...
피코콤, 웨이브 일렉트로닉스의 오픈랜 장비에 채택

피코콤, 웨이브 일렉트로닉스의 오픈랜 장비에 채택

피코콤은 5G 기지국 장비 개발 및 제조회사인 웨이브 일렉트로닉스(Wave Electronics)가 새로운 오픈랜(Open RAN) 제품인 WEH47-TM24B 무선 유닛(O-RU)에 자사의 PC802 시스템온칩(SoC)을 채택했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
토스 단말기, VAN사 교체 쉬워진다

토스 단말기, VAN사 교체 쉬워진다

앞으로 토스 결제 단말기의 부가가치통신망(VAN) 사업자 교체가 쉬워진다. 비바리퍼블리카(토스)의 자회사인 결제 단말기 제조업체 토스플레이스가 주요 부가가치통신망(VAN) 사업자와 리사이클 모드 도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
SKT, 현대해상 보험에 에이닷 적용…

SKT, 현대해상 보험에 에이닷 적용…"글로벌 AI 기업으로 도약" 

SK텔레콤이 통신사의 한계를 넘어 AI 기술 기업으로 본격적인 성과를 창출했다. 통신망이 아닌 에이닷(A.)을 중심으로 거대언어모델(LLM) 등의 AI 기술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15일 SK텔레콤은 현대해상과 AI 기술을 활용해 보험 비즈니스 혁신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
한전KDN, 배전자동화시스템 단말장치 정보보호인증 획득

한전KDN, 배전자동화시스템 단말장치 정보보호인증 획득

한전KDN(사장 김장현)은 국내 최초로 배전 계통 실시간 감시·제어에 관여하는 배전자동화시스템 단말장치(FRTU, Feeder Remote Terminal Unit)에 대해 정보통신망연결기기등 정보보호인증 기본(Basic) 등급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SKT, '6G 시대' 본격 준비…실측·시뮬레이션으로 주파수·망 구조 연구

SKT, '6G 시대' 본격 준비…실측·시뮬레이션으로 주파수·망 구조 연구

SK텔레콤은 6G 주파수 특성을 고려한 최적의 망 구조를 설계하기 위해 학계와 함께 6G 후보 주파수 대역에 대한 실측 및 시뮬레이션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SKT는 6G 이동통신의 안정적 서비스 요건을 파악하기 위해 통신분야 저명 연구자들과 협업해 성과를 만들어...
[신년사] 김장현 한전KDN 사장 

신년사 김장현 한전KDN 사장 

김장현 한전KDN 사장은 27일 신년사를 통해 에너지 ICT 플랫폼 전문기업 비전 달성을 위한 노력과 함께 ESG경영 선도기업, 활기차고 도전적인 조직문화, 그리고 안전을 강조했다.  김 사장은 손자병법에 나온 이환위리를 언급하면서 위기를 기회삼아 성장하자고 ...

머니 디코드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