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머스" 검색 결과

LG생활건강, 4분기 매출 1.5조·영업익 730억원 적자

LG생활건강, 4분기 매출 1.5조·영업익 730억원 적자

LG생활건강은 지난해 4분기 연결 매출은 1조472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5%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727억원 적자로 적자 전환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리미엄뷰티와 데일리뷰티의 주력 브랜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지만, 강도 높은 유통채널 재정비 작업이...
 하나금융그룹, '세종시 신중년 AI 디지털 일자리센터' 구축

하나금융그룹, '세종시 신중년 AI 디지털 일자리센터' 구축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와 지난 27일 정부세종청사BRT환승센터에서 '신중년 AI 디지털 일자리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센터는 하나금융그룹의 대표 중장년 재취업 프로그램인 '하나 파워 온 세컨드 라이프' 사업의 일환으로...
쇼핑엔티, 리테일미디어 사업 본격 진출

쇼핑엔티, 리테일미디어 사업 본격 진출

태광그룹 미디어 계열사 티알엔(TRN)의 쇼핑엔티가 리테일미디어(Retail Media)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글로벌 커머스 미디어 솔루션 기업 크리테오 코리아(Criteo Korea)와 협업해 AI 기반 광고 기술을 도입하고, 중소기업 대상 상생 광...
주식농부 박영옥, 아이스크림미디어에 주주서한…

주식농부 박영옥, 아이스크림미디어에 주주서한…"이익률 30% 독점 기업이 PER 4배?"

아이스크림미디어(이하 회사)의 주요 주주인 ‘주식농부’ 박영옥 씨가 회사 측에 등기우편을 통해 공개주주서한을 발송했다. 박 주주는 현재 회사 지분 1.81%를 보유하고 있다. 그는 서한을 통해 회사의 압도적인 사업 경쟁력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이해할 수 없을 만큼 저평...

"조정 넘어 구조적 변화 본격화"...CBRE, 2026 상업용 부동산 시장 전망

국네 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거시경제 회복과 금리안정 기조속에서 수급 균형과 자산가치 재평가가 맞물리며 전환점을 맞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글로벌 종합 부동산 서비스 기업 CBRE 코리아가 22일 ‘2026 국내 상업용 부동산 시장 전망 보고서(2026 Korea R...
대교인베 김범준 이사

대교인베 김범준 이사 "내 자식처럼 키우되, 숫자로 증명하라"

자본 시장의 언어는 차갑다. 모든 가치는 수익률(IRR)과 멀티플이라는 숫자로 치환된다. 하지만 대교인베스트먼트 김범준 이사는 이 냉정한 숫자 너머에 있는 ‘사람이라는 변수’를 본다. 그에게 투자는 책상 앞에서 보고서를 쓰는 ‘분석’의 영역이 아니다. 그는 스스로를 현...
CJ대한통운 ‘매일오네’, 일요일 배송물량 1년만에 67% 늘어

CJ대한통운 ‘매일오네’, 일요일 배송물량 1년만에 67% 늘어

CJ대한통운의 주 7일 배송 서비스가 빠른 속도로 시장서 안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J대한통운은 '매일오네' 도입 첫 해인 2025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2월 일요일 배송 물량이 연초 대비 67%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경기 불황으로 인한 소...
태광그룹, 동성제약도 품는다…화학·섬유 넘어 헬스케어로 포트폴리오 확장

태광그룹, 동성제약도 품는다…화학·섬유 넘어 헬스케어로 포트폴리오 확장

태광산업이 연합자산관리(유암코)와 손잡고 중견 제약사 동성제약을 인수하며 뷰티·헬스케어 분야로 사업 영토를 본격 확장한다. 태광산업은 지난 7일 이사회를 열고 동성제약 인수 안건을 의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태광산업은 동성제약 인수를 계기로 기존 화학·섬유 중심 사업구...
㈜빙그레, 해태아이스크림㈜ 합병 결의

㈜빙그레, 해태아이스크림㈜ 합병 결의

빙그레가 13일 이사회를 열어 해태아이스크림과 합병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병은 빙그레가 존속 법인으로서 해태아이스크림을 흡수합병하는 구조다. 빙그레는 해태아이스크림의 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다. 빙그레는 내달 12일 합병 승인 이사회를 개최하고 4월 1일 합...
'최강록이 빚은 술'·'손종원 샌드위치'...식품업계는 이미 '스타 셰프' 열풍

'최강록이 빚은 술'·'손종원 샌드위치'...식품업계는 이미 '스타 셰프' 열풍

인기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2’가 결승전만을 남겨둔 가운데, 식품∙유통업계에는 일찌감치 ‘스타 셰프 모셔가기’ 현상이 펼쳐졌다. 편의점과 카페 등에서는 시즌2에서 유명세를 얻은 ‘유용욱 바비큐연구소장’을 비롯해 이미 유명한 셰프였던 이들과의 컬래버 상품을 심심찮게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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