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77주년" 검색 결과

"HDC현대산업개발, 'HDC' 뗀다"...HDC그룹, 50주년 맞아 사업부문·브랜드 '새판'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은 HDC그룹이 사업부문을 3개 부문으로 재편하고 일부 계열사의 사명을 변경한다. HDC그룹은 25일 주요 계열사 주주총회 소집을 공고하며 이같은 내용을 주요 안건으로 상정했다.
김한모 HM그룹 회장, 한국디벨로퍼협회 제7대 회장 취임

김한모 HM그룹 회장, 한국디벨로퍼협회 제7대 회장 취임

한국디벨로퍼협회가 김한모 HM그룹 회장을 제7대 회장으로 추대했다.한국디벨로퍼협회는 25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협회 대강당에서 ‘제18회 정기총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신임 김한모 회장은 2012년 부동산 업계에 입문해 주거·상업·문화·자산운용을...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대한민국 경영자대상’ 수상...40년 만에 첫 여성 경영인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대한민국 경영자대상’ 수상...40년 만에 첫 여성 경영인

삼양식품은 김정수 부회장이 한국경영학회가 수여하는 ‘제41회 대한민국 경영자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상을 여성 경영자가 수상한 것은 1987년 제정 이래 처음이다.’대한민국 경영자대상’은 국내 경영학 분야를 대표하는 학술단체인 한국경영학회가 지속 가능한...
두산 박승직 창업주·박두병 초대회장, ‘대한민국 기업가 명예의 전당’에 헌액

두산 박승직 창업주·박두병 초대회장, ‘대한민국 기업가 명예의 전당’에 헌액

두산그룹의 근간을 세운 매헌(梅軒) 박승직 창업주와 연강(蓮崗) 박두병 초대 회장이 ‘대한민국 기업가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두산은 24일 서울 이화여대 경영대학 60주년 기념홀에서 한국경영학회 주최로 열린 ‘대한민국 기업가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박승직...

"예방과 준비가 핵심"...희망브리지, ‘2026년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 실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재난 현장의 대응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전문인력 양성교육에 나선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는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구호 담당 공무원과 지역자율방재단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 기본과정’을 실시한다고...
희망브리지, 함양 산불 이재민에 긴급 구호물품 지원

희망브리지, 함양 산불 이재민에 긴급 구호물품 지원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는 사흘째 이어지는 산불로 대피한 경남 함양 이재민을 위해 긴급 구호 물품을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1일 오후 9시 경 발생한 이번 산불은 대응 1·2단계가 연이어 발령될 만큼 빠르게 확산됐다.
우리금융캐피탈, 다문화아동센터에 기부금 · 전기차 전달

우리금융캐피탈, 다문화아동센터에 기부금 · 전기차 전달

우리금융캐피탈 은 창립 32주년을 맞아 지난 20일 우리금융캐피탈 본사에서 다문화가정 지역아동센터에 기부금 1000만원과 친환경 전기차 전달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주현중 우리금융캐피탈 전무와 김은주 하성만나지역아동센터 시설장, ‘우리WON위비스’...
방산 ‘빅4’ 영업익 ‘4조 시대’ 개막… 올해도 성장 기대↑

방산 ‘빅4’ 영업익 ‘4조 시대’ 개막… 올해도 성장 기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두며 글로벌 방위산업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한 ‘K방산’ 주요 기업들이 올해에도 성장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캐나다의 대규모 방산 투자,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유럽의 재무장,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각국이...
요진건설산업, 설 명절 양주 한국보육원 '사랑의 선물'

요진건설산업, 설 명절 양주 한국보육원 '사랑의 선물'

요진건설산업 이 설 명절을 맞아 경기도 양주시 한국보육원을 찾아 '설맞이 사랑의 선물'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김선규 요진건설 종합기획실 전무, 이진선 한국보육원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선물 전달식에서 요진건설은 보육원생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창사 80주년 앞둔 극동건설·남광토건, 서울 정비사업 본격 참여

창사 80주년 앞둔 극동건설·남광토건, 서울 정비사업 본격 참여

1947년 같은 해 창립한 극동건설과 남광토건이 내년 창사 80주년을 앞두고 서울 정비사업에 적극 참여하겠다고는 방침을 공식화 했다. 12일 양사는 최근 각각 서울 내 주요 정비사업지에 출사표를 던지며 주택부문을 전략 사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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