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 검색 결과

아이소브, '2025 서울콘'에서 K-뷰티 위상 높여

아이소브, '2025 서울콘'에서 K-뷰티 위상 높여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아이소브(ISOV, 대표 이동철)는 지난 연말부터 새해 첫 날까지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개최된 '2025 서울콘(SEOUL CON)'에 참가해 자사 브랜드 '데이그(DEIG)'의 우수성을 알리며 K-뷰티의 글로벌 확산에 앞장섰다고 27일...
이디야커피, '설 맞이 선물세트' 3종 출시

이디야커피, '설 맞이 선물세트' 3종 출시

이디야커피가 설을 앞두고 ‘이디야 설 선물세트’ 3종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커피·라떼·차로 라인업을 구성해 받는 이의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이디야 다정한 라떼&믹스 선물세트 △ 이디야...
신학기 앞두고 백팩 전쟁...패션·아웃도어 업계 마케팅 본격화

신학기 앞두고 백팩 전쟁...패션·아웃도어 업계 마케팅 본격화

겨울방학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패션·아웃도어 업계가 신학기 수요를 겨냥한 백팩 마케팅에 본격 돌입했다. 학생들의 실사용 환경을 반영한 기능성과 안전성은 물론, 세트 구성과 디자인 다양화로 ‘신학기 선물’ 수요까지 공략하는 모습이다. 르꼬끄 스포르티브가 2026 ...
[효자 ETF 분석] 한화자산운용, 색깔 있는 승부수…'고배당 & 방산'

효자 ETF 분석 한화자산운용, 색깔 있는 승부수…'고배당 & 방산'

한화자산운용이 색깔 있는 상품 라인업을 앞세워 ETF 시장에서 실속 있는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단순한 외형 경쟁보다는 독자적인 테마와 전략 상품에 집중해 수익성을 극대화하는 '고마진 전략'이 안착했다는 평가다.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한화자산운용의 순자산 ...
CJ대한통운 ‘매일오네’, 일요일 배송물량 1년만에 67% 늘어

CJ대한통운 ‘매일오네’, 일요일 배송물량 1년만에 67% 늘어

CJ대한통운의 주 7일 배송 서비스가 빠른 속도로 시장서 안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J대한통운은 '매일오네' 도입 첫 해인 2025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2월 일요일 배송 물량이 연초 대비 67%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경기 불황으로 인한 소...
 GS25, 흑백요리사2 셰프 컬래버 라인업 선보여

GS25, 흑백요리사2 셰프 컬래버 라인업 선보여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화제의 넷플릭스 서바이벌 시리즈 ‘흑백요리사2’ 출연 셰프들과 협업해 컬래버 상품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다 GS25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금주부터 셰프 라인업을 순차 공개하고, 이달 말부터 간편식·디저트·주류·스낵 등 컬래...
설화수, 2026 '적토마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설화수, 2026 '적토마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GS25 PB라면 '오모리' 시리즈, 일본 돈키호테로 수출

GS25 PB라면 '오모리' 시리즈, 일본 돈키호테로 수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일본 대표 버라이어티숍 돈키호테 매장에 수출 품목을 확대했다고 15일 밝혔다. 수출 확대 품목으로는 GS25의 대표 PB라면인 △오모리김치찌개라면 △오모리김치즈볶음면 등 ‘오모리’ 시리즈가 최종 선정됐다. 글로벌 시장에서 확산되고...
굽네치킨, 미국 휴스턴에 텍사스 2호점 ‘케이티점’ 신규 오픈

굽네치킨, 미국 휴스턴에 텍사스 2호점 ‘케이티점’ 신규 오픈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미국 텍사스 휴스턴 지역에 신규 매장 ‘케이티점’을 오픈했다.고 14일 전했다. 매장이 위치한 케이티(Katy)는 텍사스주 휴스턴 서쪽에 위치한 교외 도시로, 주거와 상업, 오피스 기능이 모두 결합되어 복합 상권을 형성하고 있다. 특히 최...
전면에 나선 농심·삼양 '오너가 3세'…같은 듯 다르게 짊어진 무게감

전면에 나선 농심·삼양 '오너가 3세'…같은 듯 다르게 짊어진 무게감

최근 CJ·SPC·오리온 등 국내 주요 식품 기업이 오너 3·4세를 기업의 미래를 설계하는 자리에 앉혀 다음 세대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K-푸드 성장세를 타고 글로벌 라면 영토를 확장하고 있는 농심과 삼양식품이 각각 신상열 부사장의 미래사업실 배치∙전병우 전무의 해외...

머니 디코드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