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임직원" 검색 결과

월드클래스기업협회, CES 2026서 미래 산업 지형 탐색… '피지컬 AI' 주목

월드클래스기업협회, CES 2026서 미래 산업 지형 탐색… '피지컬 AI' 주목

월드클래스기업협회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 'CES 2026'에 참관단을 파견해 미래 산업의 변화를 직접 확인하고 회원사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모색했다. 협회는 지난 14일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해외연수...
“삶의 가치를 잇다”..하나은행-인하대병원, 유산기부 및 상속지원 '맞손'

“삶의 가치를 잇다”..하나은행-인하대병원, 유산기부 및 상속지원 '맞손'

하나은행이 지난 13일 인천 중구 인하대병원에서 인하대병원과 유산 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공익을 위한 기부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해 건전한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인천·경기 지역 의료 발전을...
대원, 청계산서 ‘2026년 수주·안전 기원제’…무재해 경영 의지 다져

대원, 청계산서 ‘2026년 수주·안전 기원제’…무재해 경영 의지 다져

㈜대원(대표이사 전응식, 김두식)은 새해를 맞아 무재해 달성과 수주 목표 달성을 기원하는 ‘2026년 수주 및 안전 기원제’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대원은 지난 10일 청계산에서 진행된 이번 수주기원제를 통해 건설 현장의 안전이 기업 생존과 직결되는 핵심 가치임을...
KCC건설, 부산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13년째 누적 47만장 기부

KCC건설, 부산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13년째 누적 47만장 기부

KCC건설이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KCC건설은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부산 지역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중흥건설, 중대재해 제로 안전교육

중흥건설, 중대재해 제로 안전교육

중흥그룹이 전남 나주 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서 중흥토건과 중흥건설 소속 안전부 팀장 및 관계 협력사 대표이사를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금번 안전교육은 올해 개정되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 매뉴얼 습득과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동문건설, 아차산서 ‘2026년 안전·수주기원제’ 개최…무사고·목표 달성 다짐

동문건설, 아차산서 ‘2026년 안전·수주기원제’ 개최…무사고·목표 달성 다짐

동문건설이 10일 서울 광진구 아차산에서 ‘2026년 안전 및 수주기원제’를 진행하고, 2026년 무사고와 수주 목표 달성을 기원하고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번 행사에는 동문건설 이상주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70여명이 참여해 올해 진행하는 주요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사업...
대상그룹, 'AI 시대' 대비한 데이터 중심 B2B 영업 혁신 가속

대상그룹, 'AI 시대' 대비한 데이터 중심 B2B 영업 혁신 가속

대상그룹이 B2B 영업 분야 전반에 걸친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이하 DT)을 통해 데이터 기반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고 12일 밝혔다.그동안 B2B 영업 현장에서는 엑셀과 수기 보고서 중심의 업무 환경으로 인해 데이터의 실시간...
신동아건설, 아차산서 수주기원제…“1조원 수주·무재해 달성 다짐”

신동아건설, 아차산서 수주기원제…“1조원 수주·무재해 달성 다짐”

신동아건설이 올해 수주 목표 달성과 현장 무재해를 기원하며 새 출발을 다짐했다. 신동아건설은 지난 10일 김세준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광진구에 소재한 아차산 해맞이광장에서 수주기원제를 올렸다고 12일 밝혔다.
김병철 한양증권 부회장

김병철 한양증권 부회장 "준대형 증권사 도약할 것"

한양증권은 지난 6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CEO LIVE 타운홀 미팅 '2026 : The Next Chapter'를 현장과 자사 유튜브 동시 송출을 통해 진행하고, 회사의 성과와 중장기 성장 전략을 공유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종희 KB금융 회장

양종희 KB금융 회장 "AI로 '전환', 신시장으로 '확장'해 나가야"

"AI 기술을 전략적 무기로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새로운 시장과 고객으로의 ‘확장’을 통해 임직원 모두가 전략가이자 혁신가로 거듭나 변화를 주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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