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 연말까지 아동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교촌, 연말까지 아동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미래세대와 행복나눔"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촌1991스쿨’을 통해 연말까지 지역사회 아동들과 함께하는 행복나눔 활동을 이어간다고 15일 밝혔다. 교촌은 14일 경기 오산시 시립잔다리어린이집 아동 30여 명을 초청해 1회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 아동...
‘서울커피엑스포’ 15일 개막

‘서울커피엑스포’ 15일 개막

‘2026 서울커피엑스포’가 15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A, B홀에서 열린다. 코엑스와 한국커피연합회가 주최하는 ‘서울커피엑스포’는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전시로 기기 및 장비, 원두, 원부재료, 매장 운영 솔루션까지 커피&nb...

"스포츠 브랜드 3색 경쟁"...배럴·먼싱웨어·엄브로, 기술·후원·협업 전략 공개

스포츠 브랜드 업계가 기능성과 브랜드 경험을 결합한 복합 전략으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소비자와의 '관계 형성'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우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업계는 선수 후원, 첨단 소재 기술 개발, 셀럽·인플루언서와의 협업 ...
울릉도 트레일부터 경량 자켓까지…아웃도어 업계, 봄 시즌 공략 본격화

울릉도 트레일부터 경량 자켓까지…아웃도어 업계, 봄 시즌 공략 본격화

완연한 봄 날씨로 야외활동 인구가 늘면서 아웃도어 업계가 체험형 마케팅과 기능성 신제품을 앞세워 시장 공략에 나섰다. 체험형 콘텐츠, 경량·기능성 제품, 감성 협업까지 다양한 전략이 동시다발적으로 전개되면서 봄·여름 시즌 소비자 공략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 코오롱스포츠...
파마리서치, ‘ASLS 코리아 2026’참가..에스테틱 포트폴리오 뽐내

파마리서치, ‘ASLS 코리아 2026’참가..에스테틱 포트폴리오 뽐내

파마리서치(대표이사 손지훈)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마곡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미용의료기기 박람회 및 춘계학술대회’(이하 ASLS Korea 2026)에 참가해, 부스 운영과 학술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ASLS ...

"무조날로 무좀 삼구삼진!" 한미약품, 1200만 관중 야구장 광고 시작

한미약품이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일반의약품 스포츠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 한미약품은 피부·손발톱진균증 치료제 ‘무조날’과 구강청결제 ‘케어가글액’의 소비자 대상 광고를 2026 KBO 프로야구 시즌 기간 동안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무조날’은 ...
제이에스티나 X 아이유, ‘Art of Shine’ 팝업스토어 오픈

제이에스티나 X 아이유, ‘Art of Shine’ 팝업스토어 오픈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J.ESTINA)가 지난 11일 롯데백화점 잠실점 1층에 ‘Art of Shine’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Art of Shine’ 캠페인 공개와 더불어 제작 지원에 참여한 뮤즈 아이유 주연 드라마 MBC ...
그로브 X 윌슨 캠페인 공개…”코트 밖까지 이어진 스타일”

그로브 X 윌슨 캠페인 공개…”코트 밖까지 이어진 스타일”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그로브(GROVE)는 스포츠 브랜드 윌슨(WILSON)과 손잡고 ‘Beyond the Gymnasium Walls’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캠페인은 ‘체육관의 벽을 넘어’라는 메시지를 토대로 스포츠웨어가 운동 공간을 벗어나 일상의 ...
요아정, 새 모델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선정

요아정, 새 모델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선정

글로벌 보이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요거트아이스크림의정석(요아정)의 새 브랜드 모델로 낙점된 것으로 확인됐다. TXT는 이미 광고 촬영까지 마친 상태로, 조만간 공식 모델 발탁 발표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13일 요아정 가맹점주로부터 확인된 바에 따르면 TX...
삼양 ‘Buy’, 오뚜기 ‘Sell’…국민연금의 라면 포트폴리오, 해외 성장세로 갈렸다

삼양 ‘Buy’, 오뚜기 ‘Sell’…국민연금의 라면 포트폴리오, 해외 성장세로 갈렸다

국민연금이 국내 라면 3사 지분을 해외 매출 성장세에 따라 다르게 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비중이 낮은 오뚜기는 공시 의무 기준선 아래까지 팔아치운 반면, 해외 매출 비중 81%의 삼양식품은 지분을 소폭 늘렸다. 이러한 흐름은 식품·음료 섹터 전반에서 비슷하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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