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 신년하례식 개최… ‘변화와 혁신 통한 도약’ 다짐

호반그룹, 신년하례식 개최… ‘변화와 혁신 통한 도약’ 다짐

 호반그룹이 2026년 신년 하례식을 열고 변화와 혁신을 통한 도약 의지를 다졌다. 호반그룹은 5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2026년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열 호반장학재단 이사장, 우현희 호반문화재단 이사장,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이정호 호...
GS건설, 부산신항 현장에서 새해 첫 발…‘현장 중심 경영’ 재확인

GS건설, 부산신항 현장에서 새해 첫 발…‘현장 중심 경영’ 재확인

GS건설은 5일 부산신항 인프라 건설현장에서 허윤홍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고 2026년 경영 방향을 제시했다. GS건설은 허윤홍 대표 취임 이후 매년 건설현장에서 시무식을 진행해 오고 있다. 2024년 서울 서초구 메이플자이 아파트 건설현장을 ...
대우건설, 2026년 시무식 개최...‘Hyper E&C’ 경영방침 선포

대우건설, 2026년 시무식 개최...‘Hyper E&C’ 경영방침 선포

대우건설은 5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사 푸르지오 아트홀에서 김보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김보현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안전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생명선”임을 천명하며, 안전한 현장을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해 줄 ...
한국부동산원, 등재학술지 ‘부동산분석’ 제12권 1호 논문 공모

한국부동산원, 등재학술지 ‘부동산분석’ 제12권 1호 논문 공모

한국부동산원이 부동산 분야의 학술 교류 및 연구 활동 장려를 위한 논문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다음달 1일까지 등재학술지 ‘부동산분석’ 제12권 제1호에 수록할 논문을 모집한다. 학술지는 오는 4월 30일 발간된다. 주제는 ‘부동산 정책·공시·통계·투자·금융...

"분양수익 1.2조 원"...여의도 알짜 목화아파트에 삼성·현대·DL '빅3' 군침 정비사업 디코드

총 사업비가 5000억원을 웃돌고 추정 분양 수입이 약 1조 1700억원에 달해 여의도 '알짜배기'로 알려진 목화아파트 재건축에 건설사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지침도 마련되지 않은 상황이지만,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현대건설·DL이앤...
2026년 분양시장 스타트...1월 수도권 쏠림 속 6600가구 일반분양

2026년 분양시장 스타트...1월 수도권 쏠림 속 6600가구 일반분양

2026년 '병오년' 분양시장이 1월 공급 일정을 알리며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한다. 1월 청약결과가 향후 분양 시장 분위기를 가늠할 수 있는 만큼 업계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5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월 전국 분양 물량은 총 23곳, 1만 8...
1월 아파트 공급 전년대비 30% 증가...일반분양은 뒷걸음

1월 아파트 공급 전년대비 30% 증가...일반분양은 뒷걸음

1월 전국 아파트 공급물량이 1만 가구를 넘어서며 지난해보다 30% 이상 늘었지만 일반분양 물량은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플랫폼 직방은 5일 이번 달 전국 아파트 총분양 예정 물량은 1만 1635가구로 지난해 같은 달 8585가구 대비 약 36% 늘었다고...
서울시, 기계설비 성능점검에 전문가 자문 의무화...부실 점검 차단

서울시, 기계설비 성능점검에 전문가 자문 의무화...부실 점검 차단

서울시가 건축물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안전한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기계설비 성능점검에 ‘전문가 자문단’을 도입한다. 시는 올해 4월 18일 계약분부터 전문가 자문제도를 본격적으로 운영해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기계설비 성능점검은 '기계설비법' 제17조에 따라 연...
연말연시 한파..한강 얼었다

연말연시 한파..한강 얼었다

한강이 얼었다. 평년보다 1주일 빠르다. 지난 겨울보다는 37일 빨리 한강이 얼었다. 기상청은 3일 한강이 결빙됐다고 밝혔다. 연말과 연초 한파가 계속되면서다. 서울 동작구와 용산구를 잇는 한강대교 두 번째와 네 번째 교각 사이 상류 100m 지점에 설정한 가상의 직사...
GS건설의 '연어 양식 신사업'이 새해 더 주목받는 이유

GS건설의 '연어 양식 신사업'이 새해 더 주목받는 이유

레고랜드발 건설 불황 이후 지속적인 침체기를 걸어온 건설업의 올해 전망도 밝지 않은 상황에서 대형 건설사의 신사업이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 5대 건설사 중 가장 적극적으로 신사업을 추진 중인 GS건설은 업계의 더 많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허윤홍 대표이사 취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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